포천 온천 특실
포천 온천 특실
“영식이 엄마… 어머… 우습다… 모양이 왜… 그래……”
두 여인네가 욕실에 앉아 서로의 성기를 바라보며 야설을 하고 있었다. 여기는 포천 부근 온천인데 가족탕이랄까… 하긴 이런 데 다 있는 모텔이다. 하지만 오늘은 특별히 두 집이 함께 이 온천을 왔다가 남편들의 성화에 못 이겨 이곳 특실을 얻어 목욕 중이었다.
방은 욕실 앞에서 서너 걸음 지나 기역자로 안쪽에 방이 있었고 욕실 문은 간유리로 희미하게 내부가 보일 정도로, 욕탕은 두 사람 정도 들어갈 정도로 크고 주변의 변기나 샤워부스가 따로 있을 정도로 보통 아파트 욕실의 두 배는 돼 보였다.
“민희 엄마도 장난 아니네… 오마… 흐흣……”
둘 다 나이가 40대 초반이라 배도 좀 있고 두리뭉실한 늘어진 젖가슴과 통통한 엉덩이의 살빛이 욕실을 환하게 비추고 있었다.
“영식아… 너… 남편이 해주기는 잘하니?”
“모… 그냥… 그렇치… 생각나면… 이따금… 그래도… 니네 민희 아빠는 잘할 거야… 자상하기두 하구… 그치……”
“그러긴 한데… 요즘 미치겠어… 어디서… 이상한 거 보구 왔는지… 그것대로 하자구 자꾸 그러는데……”
“너… 그래서 거기 털 하나두 없구나… 하하… 언제 그렇게 밀었나 했어… 흐흣……”
“그나저나… 이따가 니네랑 한 방에서 어떻게 자냐?… 걱정이다… 걱정이야……”
“모 같이 그냥… 자지 뭐… 볼만 할 텐데… 후후……”
여인네들은 열심히 탕 안에서 주절거리며 서로 때를 밀면서 산만한 저녁을 준비하고 있었다.
“띵동……”
“누구세요……”
영식이 엄마가 몸에 타월을 두르고는 현관 앞으로 나가서 소리를 질렀다.
“아… 접니다… 민희 엄마 여기 왔죠……”
“네……”
문을 열면서 민희 아빠가 들어왔다.
“으그… 춥다……”
차를 고치러 근처 수리소에 다녀와서인지 을씨년스럽게 몸을 떨고 있었다.
“눈이 많이 왔어요… 낼… 아침에 갈 수나 있는지… 모르겠어요……”
영식이 엄마가 막 욕실로 다시 들어가고 민희 엄마가 나왔다. 몸에 타월을 걸치고 있었지만 슬쩍 밀려 내려오는 타월의 한 자락을 겨우 잡고선 민희 엄마를 바라보는 아빠의 눈이 조금씩 빛이 나기 시작했다.
“잠깐만……”
민희 아빠의 몸이 이미 아내의 몸을 더듬으며 슬슬 끌려가는 민희 엄마의 몸짓이 더욱 섹시해 보였다. 욕실 안에선 영식이 엄마가 남은 정리를 하느라 물소리가 요란할 때 민희 엄마는 이미 방바닥에 뉘어져 민희 아빠의 손가락이 조가비를 열고 있었다.
조가비를 불빛 환한데서 처음 보는 사람처럼 민희 아빠의 눈은 조가비 속을 아주 찬찬히 살피고 꽃잎을 열고 터질 듯한 알갱이를 슬슬 문지르며 진한 키스가 시작되었다. 드디어 민희 아빠의 버섯 머리를 꺼내었다.
“어마… 여보 여기선 안 돼… 다… 보잖아……”
“괜찮아… 어때… 이럴려구 온 건데… 몰……”
삽입이 시작되자 민희 엄마의 호흡이 가빠졌다.
“으… 으… 흡……”
자신의 입을 막은 민희 엄마가 소리를 내려고 하면서 참는데 안간힘을 쓴다. 아주 깊이 푹~ 하고 들어가자 민희 엄마의 두 다리는 하늘 높이 쳐올려지고 출렁거리는 젖가슴이 남편의 입속으로 더듬어지기 시작할 때 아내의 교성은 이미 이성을 잃을 만큼 숨을 소리 내어 쉬고 있었다.
민희 엄마의 조가비가 벌어지면서 큰 버섯머리가 사정없이 깊이 박힐 때 토해내는 조가비의 진국은 민희 엄마 뽀얀 다리 사이로 흐르기 시작했고 조금씩 떨려오던 긴장이 이젠 열기로 인해 절정으로 바뀌어 가고 있었다.
욕실에서 영식이 엄마는 욕탕을 대충 청소하고 물을 틀어놓은 뒤 문을 살짝 열고 머리를 조금 내놓은 채 이 현장을 보고 있었다. 큰 박스 티를 입은 영식이 엄마의 엉덩이가 거반 다 보이지만 그래도 이게 웬 CF인가 하면서 영식이 엄마의 입가에 침이 바짝 마른 표정으로 그곳을 바라보고 있었다.
민희 아빠의 방아질이 얼마나 했는지 시간도 얼마나 흐른 건지 모르게 몰래 보는 영식이 엄마는 조금씩 아래가 이상해지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박스티를 올려보니 거웃 털 사이로 물방울이 송글 맺혀 떨어지고 있었다.
더 이상 영식이 엄마가 서서 볼 힘이 없어 슬며시 바닥에 엎드리고 개처럼 기어 자세히 살피는 탐험가처럼 민희네 놀이를 즐기고 있었다.
그때였다. 현관문이 슬쩍 열리고 누군가가 들어섰다. 욕실에서 아주 긴 복도를 따라 방이 기역자로 되어 있어 실상 누군가가 들어와서도 무언가에 열심이라면 모르는 게 당연한 현실이다. 거기다가 자신이 욕실 물을 받는다고 물을 틀어놓은 채 물소리를 함께 들으며 그대로 엎드려서 그것을 보는 입장이었다.
모텔 프론트에서 보았던 오빠 같은 아저씨였다. 민희 아빠가 숙박계를 쓴다고 하다가 안 쓰고 온 모양이었다. 문이 잠기고 들어설 때까지 영식이 엄마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저만치서 엎드려서 보고 있다가 반바지만 입은 아저씨는 이내 바지 한쪽을 들고는 영식이 엄마의 엉덩이를 보자 길다란 버섯머리가 세워지고 침을 흘리듯 흔들거리고 있었다.
영식이 엄마 뒤에서 조가비에서 흐르는 물을 커다랗고 넓적한 손으로 받아내듯 만지고 있었다.
“오맛… 누구… 세요……”
작은 소리로 속삭이듯 뒤에 붙은 아저씨를 쳐다보지도 못하고 영식이 엄마는 안절부절하는 듯했다.
“조용히… 말 하지 마……”
윽박지르듯 영식이 엄마의 젖가슴을 쓸어내리는 아저씨의 손 동작이 무척이나 찔끔했다.
“어떻게……”
“잠시만 그러고 있어……”
드디어 영식이 엄마의 상체 옷이 들려지고 엉덩이가 뒤에서 다 보여지고 조금씩 다가서는 아저씨의 두 다리 사이로 무언가 뜨거운 불길이 다가서는 느낌이 들어섰다.
“어맛… 흐… 흡… 아… 흡……”
이미 깊이 들어서는 아저씨의 버섯머리가 성난 돌격대의 기둥머리처럼 침 흘리는 조가비의 입을 열고 벌건 속살집을 헤치면서 조금씩 밀려 들어가고 있었다. 영식이 엄마 엉덩이와 이 아저씨의 두 다리 사이가 가깝게 붙어지고 살과 살들의 부딪히는 소리가 욕실 물 받는 소리와 함께 방안에서 민희 아빠의 가쁜 숨소리가 민희 엄마와 함께 섹스가 어우러지고 있었다.
밤 9시쯤 영식이 아빠가 왔다. 양복을 입은 채 회사에서 퇴근해서 이곳으로 바로 온 모양이었다.
“길이 장난이 아니야… 겨우 왔어… 눈이 작년만큼 온 것 같은데… 미끄러워서 혼났어……”
“아… 참!… 내 정신 좀 봐… 술을 사온다는 것이 그만 잊고 왔네… 허… 참……”
“민희 아빠… 제가 나가서 사올께요… 영식이 아빠 오시느라 너무 힘드셨나 본데……”
“그래… 그러지 뭐… 자네 오느라고 힘들었는데… 얼른 욕실에 들어가시오… 자네… 마누라 자네 기다리다 아까… 저녁 먹고는 온천하고 있어… 헤헤……”
“민희야… 그래 당신이 가서 사와… 안주 좀 많이… 맛있는 거로 골라서……”
민희 엄마는 짧은 드레스에 반코트만 걸치고는 현관문을 나갔다.
“어이구… 여봉……”
외마디와 함께 욕실 유리문이 열리고 뽀얀 안개같이 피어오르는 욕실로 들어서면서 영식이 아빠는 자기 아내 옆으로 다가섰다. 탕 안에서 영식이 엄마는 아주 심울한 표정으로 열심히 조가비 쪽으로 물을 흘리며 바라보고 있었다.
“당신!… 왔어요……”
“응!… 근데… 저녁은 먹은 거야… 당신 표정이 별루인 것 같은데… 미안해… 오늘 회식이라… 빠져나오는데… 정말 힘들게 빠져나오고… 겨우… 여기로 온 거야… 정말… 미안해… 삐진 거 아니지……”
애교 섞인 남편의 말에 이내 다시 표정이 풀어진 영식이 엄마는 남편의 버섯머리를 만지며 물로 씻어주고 있었다.
“미안해… 먼저 오게 해서… 영식이네가 시샘나게 했는가 베……”
어우러지듯 영식이 아빠는 아내를 꼭 껴안고는 탕 안에 들어섰다. 따뜻한 물속에서 이내 남편의 몸이 차가움에서 서서히 녹아들고 슬슬 올라서는 남편의 버섯머리를 손으로 잡고는 흔드는 아내의 모습을 보았다.
“여… 미안… 나… 소변 좀 볼게……”
들어서는 민희 아빠가 욕실 유리문을 열자 이내 영식이 엄마는 손을 물가로 잡고 바로 가슴을 수건으로 가리고 물속에 숨 듯 움츠리자 쏴아하는 소리가 욕실 안을 흔들어 대고 있었다. 민희 아빠의 버섯대가리가 불쑥 팬티 사이에서 나와서는 이내 오줌 줄기가 굵게 그 구멍을 고 나오는 것이었다.
“물은 따뜻하지……”
민희 아빠는 욕탕 근처로 다가와서 물속에 손을 넣고 휘휘 저어본다.
“야… 제수씨 가슴 죽이네요… 민희 꺼보다 큰 것 같은데……”
영식이 아빠는 이내 물속에서 나와 샤워부스 쪽으로 다가섰다.
“아… 형님두… 제가 알기론 형수님이 더 죽이는 것 같은데… 허헛……”
이 두 사람은 아내들의 고교동창모임에서 알게 된 터라 벌써 8년째 이웃에서 한 빌라에 아래 위층으로 살고 있는 분위기였다.
“영식아!… 나… 등 좀 밀어 줘……”
영식이 엄마는 이내 바로 탕에서 나와 샤워부스로 다가섰다. 이때 민희 아빠는 탕 주변 터울에 걸터 앉아 팬티를 벗고 있었다. 아주 우람하게 튀어나올 듯 버섯머리가 퉁박하게 기다랗게 늘어져 세워지고 물을 뿌렸다. 영식이 아빠가 쭈그려 앉아 등을 돌리자 영식이 엄마가 등 뒤에서 무릎을 세운 채 등을 닦고 있었다.
“자네… 아내 등은 내가 좀 밀어줄까… 괜찮죠… 제수씨……”
때 타월을 영식이 엄마 등 뒤에서 이내 엉덩이 쪽으로 내려온다… 슬쩍 눈치를 보면서… 엉덩이 사이로 거뭇하게 삐져나온 털들을 쓸어 만졌다.
“제수씨… 좋습니다……”
손가락으로 구멍을 향해 깊숙히 집어넣었다.
“아얏!… 으… 흡……”
남편 등을 밀다가 이내 손으로 민희 아빠의 손을 잡아 돌린다.
“하지 마요… 간지러워요… 흐흣……”
“허헛……”
영식이 아빠가 먼저 욕탕 바닥에 길게 눕자… 영식이 엄마가 그 위로 두 다리를 벌리고 올라선다. 다시 영식이 엄마가 쭈그려 앉듯 남편의 버섯머리에 조가비를 대고 조금씩 박아댄다. 잘 안 되는지 영식이 엄마가 고쳐 앉자 민희 아빠가 옆에서 영식이 엄마의 엉덩이를 잘 만져주며 조가비에 잘 끼워지도록 도와주고 있었다.
“이 사람아… 급하면 잘 안 되지… 천천히 해야지……”
민희 아빠가 잘 안 들어가는 영식이 엄마의 조가비를 손가락으로 넣어 휘휘 젓듯 물을 내고 있다.
“으읍… 민희 아빠… 살살해요……”
조금씩 깊게 넣었다가 빼면서 알갱이를 둥글리듯 만져주자 영식이 아빠의 버섯머리는 깊숙히 들어가고 있었다.
“그래… 잘했어… 이제 천천히 제수씨의 몸을 받쳐들고 깊게 넣어봐……”
“역시… 제수씨는 조가비 구멍이 크네… 이거 들어가구두… 남네 그려……”
몇 번을 아래에서 위로 받쳐 치는 영식이 아빠의 삽입이 영식이 엄마의 절정에 조금씩 이루어져 갔다. 영식이 엄마는 이제 남편의 몸 위에 엎드려서 껴안은 자세로 삽입을 하고 뒤에서 보고 있는 민희 아빠는 불쑥 커져버린 자신의 버섯머리를 방망이를 손에 쥔 듯 흔들면서 영식이 엄마의 조가비를 살피고 있었다.
“좋은 데… 조금씩 벌어지고 있어… 근데… 영식이 엄마 혹시 자위했나?… 이상하게 많이 벌어져 있네……”
영식이 엄마는 꿈찔… 하면서도 열심히 남편의 호흡에 맞춰 삽입질을 도와주고 있었다.
“아… 형님 보지만 말구… 얼른 도와주세요… 여보… 형님이 할 때 당신 가만히 있어… 알겠지……”
이제 민희 아빠가 영식이 엄마의 등 뒤로 다가서서 자세를 잡는다. 영식이 엄마의 등 뒤로 다가서면서 살들이 붙자 영식이 엄마의 살이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다. 조금씩 떨리는 엉덩이를 약간 들어올리자 깊이 박힌 영식이 아빠의 버섯머리가 조금씩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는데 영식이 엄마의 조가비가 이제 물을 토하면서 더 많이 벌어지고 있었다.
“자… 그럼… 제가 들어갑니다……”
“쑥… 아… 아파… 너무… 아파……”
소리와 함께 영식이 아빠의 버섯이 약간 나오는 틈을 이용해 민희 아빠의 버섯머리가 깊숙히 들어서고 영식이 엄마의 외마디가 욕실 안을 돌았다. 깊이 두 마리의 버섯머리가 한 조가비 속에서 속살들을 헤치고 찢어질 듯 아픔을 뒤로 한 채 사정없이 깊게만 들어서고 서로가 먼저 들어가겠다는 욕심보다는 형님 먼저 아우 먼저 하는 식의 섹스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교대로 들어가는 민희와 영식이의 두 남자는 이제 절정에 다가서고 영식이 엄마의 절정을 이미 엎질러진 계란알갱이처럼… 질게… 물을 토해내고 있었다. 영식이 아빠는 밑에서 그 아내를 껴안고 그 뒤에서 민희 아빠가 영식이 엄마를 껴안은 채 몇 분을 사정하고 있었다.
한편 외출한 민희 엄마는 프론트에 들러서 술을 사기 위해 오빠 같은 아저씨를 찾았다. 덥수룩한 턱수염이 돋보이는 듯 이내 민희 엄마의 드레스를 반코트가 열리며 보이자 아저씨의 눈이 초점을 찾은 듯 반짝였다.
민희 엄마 나이는 42세. 약간은 통통한 편이지만 뱃살이 없고 볼록오목한 가슴 주위가 한눈에 아울러 그녀의 다리살이 너무 희게 투영되듯 드레스 자락이 스치듯 보였다. 거기다가 팬티를 입지 않은 채 그녀의 엉덩이살이 너무 희다 못해 드레스보다 더하게 그대로 노출되어 보였다.
“아!… 아줌마… 술은 여기 없어요… 창고에 있어서… 가져와야 하는데… 같이 가시죠……”
“그럴까요… 그러면… 술 한 병 더 주실 거죠… 후후……”
“암요… 제가… 한 병 더 드리죠… 까짓거……”
함께 계단을 내려서며 창고로 향하는데 아랫층으로 내려서니 좌우로 복도가 길게 늘어져 있었고 거기에도 각 호실이 표시되어 있는 방들이 보였다.
“어머… 여기도 방이 많네요… 여긴 작은 방인가 봐요……”
“아… 네… 여기도 손님들을 받는 곳이죠……”
“자… 이쪽으로 오세요……”
복도 맨 끝 방으로 안내를 하던 아저씨가 먼저 방문을 열고 들어갔다. 조명이 희미하게 방안 쪽에서 흘러나오고 몇 사람이 있는 듯 사람들의 냄새가 같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어머… 여기가 어디에요?… 어맛!!!… 왜… 그러세요… 캬악……”
민희 엄마의 비명이 문을 닫음과 동시에 복도 끝에서 사라졌다. 방안에서 아저씨는 민희 엄마를 욕실로 데리고 들어가서는 코트를 벗기고 드레스를 아래에서 위로 갈라서 찢어 올렸다. 젖가슴이 찢어진 드레스 사이로 보이고 민희 엄마의 조가비가 털 없이 그대로 노출되고 있었다.
“자… 조용히… 이제 엎드려서 기다려 봐……”
그리고는 민희 엄마를 욕탕에 엎드리게 해놓고 그 위로 커튼을 가리워 쳤다. 이제 민희 엄마가 엎드린 채 그 위로 비닐 커튼이 허리 위로 쳐지고 민희 엄마의 두 손은 욕탕 안쪽 바닥을 집은 채 있게 하였다.
민희 엄마는 갑작스런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 채 정신을 잠시 잃은 후였다. 늘어지듯 엎어져 있는 민희 엄마의 드레스를 들추자 엉덩이가 보이고 농익은 조가비가 아주 살짝 열려 알갱이를 머금은 채 보여지고 있었다.
민희 엄마가 정신이 든 것은 바로 바깥쪽에서 여러 남자들의 발소리가 들리는 듯 하더니 욕실문이 열려지고 타일 바닥 위에 여러 발바닥이 소리를 내고 커튼이 들쳐지며 아저씨가 욕탕 안으로 들어서며 민희 엄마의 얼굴을 들추고는 그 입에 깊숙히 아저씨의 혀가 들어왔다.
탕 안에 물이 없어 누운 듯 아저씨가 버섯 머리를 세우고는 흔들리며 민희 엄마의 입 속으로 사정없이 들어왔다.
“웁… 웨엑……”
목구멍 속으로 집어넣을 듯 아저씨의 버섯 머리가 민희 엄마의 목구멍을 향해서 곤두박질하자 민희 엄마는 어쩔 줄 모르는 눈동자만 굴리고 있었다. 이윽고 여러 손가락이 민희 엄마의 엉덩이 살을 헤쳐 만지듯 조가비를 유린하기 시작했다.
“아… 악… 모… 해……”
사실 바깥쪽에선 서너 명의 남자로 보이는 장정들이 민희 엄마에게 윤간을 시도하고 있었다. 두 남자가 민희 엄마의 양쪽 다리 하나씩을 잡고서 조가비 속에 삶은 달걀을 넣고 있었다. 두 개가 들어가자 민희 엄마는 사정없이 달걀을 뱉어내 듯 조가비 속에서 토해내고 있었다.
토해진 달걀을 남자들의 아주 집요한 달걀 넣기가 계속되자 조금씩 조가비에 물이 차오르는 것이었다. 넣고 토해낼 때 달걀에 물기가 더욱 길게 늘러져 나오고 이젠 달걀이 한쪽이 으스러져 노른자가 보이고 부스러진 흰자 조각이 민희 엄마의 조가비 알갱이와 함께 자극을 느끼고 있었다.
그러다가 아저씨는 욕탕에서 민희 엄마를 들어올려 안은 채 방안으로 들어갔다. 남은 남자 3명이 따라 들어오고 방안에 뉘어진 민희 엄마의 드레스는 이미 간 곳 없이 아주 하얀 젖가슴과 벌어진 조가비를 드러내고 있었다.
“살려주세요… 흐흑……”
아저씨의 첫 시도가 바로 이어졌다.
“잠자코 있어……”
푹 하는 소리와 함께 길게 들어가는 아저씨의 버섯머리가 한참을 민희 엄마의 조가비 속으로 파묻혔다. 다른 남자들의 손놀림이 민희 엄마의 엉덩이로 젖가슴으로 이어지며 절정을 돋구고 1분도 채 안 되어 아저씨의 진한 농축된 설렁탕 국물이 민희 엄마에게 먹여지고 이어 바로 길게만 보이던 버섯 머리를 끄집어내자 다른 남자들의 삽입이 시도되었다.
그는 민희 엄마를 엎드리게 자세를 바꾸고는 뒤에서 해 댔다. 민희 엄마의 입에선 흥얼거리듯 신음소리가 튀어나오고 민희 엄마의 절정이 최상을 향해 이어지고 있었다.
한 남자가 사정을 민희 엄마 입 속에 한 탓인지 민희 엄마의 구역질이 시작되고 또 한 남자의 야쿠르트액이 민희 엄마의 젖가슴 위로 아져 내리고 뒷치기를 하던 남자의 삽입이 깊게 들어가자마자 퓨~ 소리와 함께 민희 엄마의 조가비에서 걸죽한 많은 정액을 아내고 있었다.
“아주머니… 정신 차리세요……”
“어머… 내가 왜 이래……”
넘어질 듯 민희 엄마의 몸놀림이 곧바로 프론트 아저씨의 강한 손으로 허리를 잡아들자 민희 엄마는 정신이 들었다.
“아주머니… 거긴 동동주 통인데… 거기다 머리를 부딪혀서… 이제 정신 드세요… 조심하세요……”
“어마… 제가… 잠시 딴생각했나 봐요… 아저씨 멋있어……”
술 4병을 들고 돌아선 민희 엄마의 코트 자락이 길게 그림자를 드리우며 복도 끝을 나가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