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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친구의 완벽한 노예 놀이

주소야 (1.♡.37.177) 4 59 0 0 2026.09.05

기숙사 친구의 완벽한 노예 놀이


​기숙사 친구의 완벽한 노예 놀이, 엉덩이와 방귀와 운코의 지배

그녀가 내 입안으로 뜨거운 방귀를 품어내기 시작하자 곧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만으로도 온몸이 떨렸다.
그래서 나는 그녀의 엉덩이에 얼굴을 파묻고 키스하고 있었다.
정확히는 엉덩이라기보다 그녀가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그곳, 아누스였다.

입을 크게 벌리고 기다리라고 명령하자 그녀가 엉덩이를 뒤로 더 밀어냈다.
그래서 풍만한 엉덩짝이 내 얼굴을 완전히 덮으면서 벌어진 입이 그녀의 항문에 딱 밀착되었다.
그리고는 기다렸다는 듯이 긴 방귀를 쏘아냈다.

그녀의 가스에 재채기가 터지자 그녀는 엉덩이를 살짝 떼고 킥킥 웃었다.
여지껏 들어본 중 가장 낮고 길고 지독하게 독한 방귀였다.
지금 그것이 내 입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야 그만 지금 네가 뭘 하는 건지 알기나 해.
참지 못하고 외쳤다.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는 것뿐이야.
코맹맹이 소리로 대답하며 어깨 너머로 돌아보는 그녀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했다.

알아둬 이젠 네 차례야 물론 오빠한테 안 좋은 거지만 아무튼 이번엔 내가 이겼어.
그녀의 미소가 더 예뻐졌다.

지금 내 앞에 누워 있는 그녀가 너무 달콤하고 아름다워서 나도 어쩔 수 없었다.
얼굴에 맞닿을 듯한 메론처럼 동그란 엉덩이, 날씬한 허리, 아연해질 것 같은 까만 눈, 달콤한 입술 사이로 새하얀 치아들.
그녀는 모델보다 훨씬 예뻤다.
천사라고 해도 믿을 정도였다.

그런데 맛은 어떨까.
속삭이듯 말하고 웃었다.

오빠는 말할 때 내 항문에 뽀뽀하면서 해.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내가 어떻게 이런 행동을 하게 됐는지 의아해할 것이다.
중요한 사건이 있었던 게 아니라 단지 돈 따먹기 게임, 일명 짤짤이 때문이었다.
결국 그 망할 놈의 짤짤이 때문에 여기까지 오게 된 것이다.

일 년 전 학기 초 그녀를 처음 보았다.
나는 이 학년이었고 그녀는 일 학년이었다.
기숙사 생활, 동쪽은 여학생, 서쪽은 남학생 기숙사였다.

첫날 방을 배정받고 짐을 옮겼다.
그녀를 처음 봤을 때도 여느 놈들처럼 보통 행동을 했다.
몸매가 멋드러지게 빠지고 얼굴도 생글생글 귀여운 조화가 처음이었다.
윤기 나는 긴 생머리, 진한 까만 눈동자.
그녀를 보는 사람은 누구나 넋이 빠질 거라고 장담한다.

많은 남자들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접근했지만 나도 그 중 하나였다.
아무리 예뻐도 아직 새내기 풋내기인 건 현실이었다.
장난을 무척 좋아했다.

첫날 아무에게나 물총을 쏘고 푸하하 웃으며 독서실로 숨어들었다.
물 세례를 받고 어리둥절하다가 웃는 소리에 고개를 돌렸지만 보이지 않았다.
다시 등 뒤로 서늘한 느낌이 왔다.
또 물을 맞은 것이다.

이번엔 재빨리 물총을 뺏어 반격했다.
나중엔 물싸움이 레스링 단계까지 갔다.
결국 둘 다 지쳐 씩씩거리다가 어느새 친구가 되어 버렸다.
때아닌 행운이었다.

일주일이 지나자 그녀는 매일 내 방에 건너와 숙제를 부탁하거나 연애편지를 훔쳐보는 귀찮으면서도 귀여운 존재가 되었다.
매우 섹시하다고 생각했지만 그런 행동을 한 적은 없었다.
언젠가 졸업하면 그녀가 감정이 없다며 오지 않겠지.

그녀는 내게 스스럼없었다.
한번은 그녀 방에서 같이 잔 적도 있었다.
상상하지 말라.
밤새 얘기하다가 피곤해서 잠든 것뿐이었다.
내내 그녀의 체취를 느끼며 흥분되어 있었다.
그녀가 알았다면 어땠을까.

나는 여자친구가 있었고 그녀도 남자친구가 있었다.
하지만 자주 만나다 보니 마음이 쏠리기 시작했다.
그녀는 어떨까.

봄이 지나자 사이가 매우 가까워졌다.
봄이 끝날 무렵 내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와 사귄다며 절교 편지를 보내왔다.
열렬히 좋아하는 것도 아니었기에 시큰둥했다.
일 년 사귄 그녀보다 몇 달 된 이 소녀가 훨씬 좋았다.

이제 거의 붙어 지내다시피 했다.
다른 사람들은 우리가 연애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사실은 뽀뽀 한 번도 하지 않은 사이였다.

이야기는 점점 야한 쪽으로 흘렀다.
서로 스스럼없이 섹스 생각을 말했다.

주말이었다.
모두 집에 가고 독서실은 텅 비어 고요했다.
아침부터 비가 오고 늦봄치고 추운 날씨였다.
그녀와 나는 생물학이며 예술학 레포트를 정리하며 금요일 밤을 보냈다.

지루해지자 책을 밀어놓고 그녀는 내 서랍을 뒤적였다.
무언가를 발견하고 눈에 빛이 띄었다.
어렸을 때 모아둔 패딱지였다.

와 어렸을 때부터 이 게임을 못 해봤는데 오빠 우리 이거 하자.
좋아 하지만 넌 엉덩이 채일 생각이나 하라구.
일부러 거만을 떨며 주접을 떨었다.

팝콘과 맥주를 마시며 게임을 시작했다.
처음엔 화기애애했다.
하지만 밤이 깊어지자 그녀의 승부욕이 얼마나 독한지 혀를 내둘렀다.
나는 베테랑이고 그녀는 초보니 승부는 뻔했다.
가끔 일부러 져줬지만 그녀는 끝까지 하자고 했다.

환장할 지경이었고 나도 피곤해서 죽을 맛이었다.
결국 아침이 거의 되어서야 보내줬다.
얄밉게도 내일 다시 하자고 인사했다.

눈을 떴을 때 벌써 점심이었다.
간단히 먹고 이번엔 내 방에서 게임을 시작했다.
천천히 방법을 설명해 줬다.
요령과 약잡한 속임수들.

곰곰이 듣던 그녀는 이번엔 저녁 내기 하잔다.
물론 삼 판 다 내가 완승이었다.
팔뚝을 때리고 이마를 때리고.
나는 지쳐갔다.

침대에 땀으로 축축한 바지를 걸치고 앉아 있는 그녀는 깨물고 싶을 정도로 귀여웠다.
하지만 내색하지 않았다.
가끔 손가락으로 빗질하는 것도 장난스러웠다.
화장 없이도 이렇게 예쁠 수가 있다니.
그녀보다 더 예쁜 사람은 없을 것 같았다.

그녀는 거의 브라를 하지 않는 것 같았다.
네가 졌으니 가슴을 보여달라고 장난스럽게 물었다.
놀랍게도 그녀는 작은 손으로 셔츠 끝을 잡고 가슴까지 들어올렸다가 재빨리 내렸다.

속옷을 하나도 입지 않았다구요.
부끄러운지 얼굴을 발갛게 붉혔다.

화 천천히 보여줄 거면 미리 말해주지 너무 빨라서 못 봤잖아.
신나게 웃었다.
그녀는 살짝 웃으며 셔츠를 벌려 잠깐 보여줬다.
서로 웃기 시작했다.

나는 이 소녀를 정말로 좋아할 것 같았다.
하지만 그녀는 매우 이지적이었다.

오빠 알아둬 난 약속은 철저히 지키는 성격이야 만일 오빠가 진다면 규칙을 꼭 지켜야 돼.
웃음을 멈추고 진지하게 말했다.

난 네 엉덩이를 때릴 거다 내 말 듣고 있는 거지.
여전히 웃으며 물었다.

그녀의 눈썹이 상큼 치켜 올려졌다.
그리곤 미소를 지으며.

그럼 난 오빠한테 내 엉덩이에 뽀뽀하라고 시키지 헤헤.
하얀 치아를 드러내며 웃더니 또 하자고 했다.

넌 벌써 아홉 번이나 맞았어.
싫은 듯이 말했다.

응 오빠 이번이 열 번째야.

이번엔 무슨 내기 할 건데.
귀찮은 듯이 대답했다.

내 엉덩이에 뽀뽀하기 그리고 진 사람은 이긴 사람한테 어떤 말이건 복종하기 어때.

어떤 것이라도.
믿을 수 없어서 다시 물었다.

어떤 것도 예를 들면 네 옷을 내내 벗으라고 하던가.
재빨리 입을 다물었다.

물론 시킨다면 할 거야 오빠가 해달라는 건 다 할 거야 만일 나랑 몸을 합치자고 해도 난 할 수 있어.
입을 떡 벌리고 다물지 못했다.

이런 좋아 난 네 엉덩이를 발길로 찰 거야.

아니.
그녀는 조용히 말하더니 게임을 시작했다.

오빤 아마 내 엉덩이를 핥아야 할 거야.
이번엔 매우 진지한 표정이었다.

표정을 고치고 감정 없는 듯이 다시 물었다.

무엇이든지 시킬 수 있는 거지.
그녀와 성교하는 상상을 했다.
아름다운 몸매와 하얀 살결을 어루만지며 얼마나 멋진가.

물론이죠 오빠가 이긴다면 무엇이든 지금 이 시간부터 내일 이 시간까지 이십사 시간 하기로 해요.

옷을 빨래하게 하거나 방청소 내 레포트 어떤 것도.

그게 오빠가 상상할 수 있는 전부인 한 확실하죠.

나는 매우 흥분되었다.
이십사 시간 동안 그녀를 어떻게 부려먹을지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자질구레한 건 빼고 오로지 몸을 감상하고 만지고 섹스하는 생각뿐이었다.
얼굴도 예쁜데 벗은 알몸을 보면 더 기가 막힐 거야.

순간 아차 했다.
이미 놀이가 시작됐는데 상상만 하다 치명적인 실수를 한 것이다.
한번 실수는 만회하기 어려웠다.
그녀는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하게 승기를 잡아갔다.
이마에 식은땀이 흘렀다.
이미 패색이 짙어졌다.

삼십 분 만에 게임이 끝났다.
완전히 대패하고 말았다.
그녀는 당근을 씹는 토끼처럼 한동안 쳐다보았다.
이젠 그녀의 말에 복종하는 것만 남았다.
그녀에겐 천국이겠지만 내겐 지옥의 시간이 될 것 같았다.
지금까지 맞은 분풀이를 배로 갚아주겠지.

네 방을 청소해 줄까.
짐짓 체하며 물었다.
차라리 청소를 시키면 좋을 것 같았다.
하지만 그녀는 들은 체 만 체했다.

내가 하고 싶은 건 오빤 다 해야 된다는 거 알지 하지만 걱정 마 아직 뭘 할지 정하지 않았다구.
자정을 알리는 시계소리처럼 들렸다.

아 이제 자정이구나 오빠 기억해 내일 자정까지야 이제 즐거워지겠다.

맞아 맞아 넌 뭘 원하니.
참지 못하고 물었다.

우선 오빠 말투를 바꿔 최대한 정중하게 높임말로 해야 돼 일명 야다 타임 난 이겼고 오빠는 졌어.
매우 예쁘게 미소지었다.

침대에서 내려가요.

이건 내 침대인데 어떻게 나가.

아아아 물론 오빤 그럴 수 있지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난 다른 어려운 걸 시킬 건데 난 두 번 말하지 않아.
금세 웃음기가 사라졌다.

진담이니.
물었지만 그녀는 표정이 없었다.
나는 조용히 침대에서 내려오고 말았다.

좋아 좋아 오빤 날 아홉 번이나 때렸어 난 확실히 갚아줄 거야.

나는 이십사 시간 동안 어떻게 참을지 난감했다.
주말 휴일이 다 가는구나.

내 앞에서 무릎 꿇고 앉아.
그녀는 침대 옆에 앉아 다리를 방바닥에 흔들거렸다.
나는 그녀의 발 있는 부분에 앉았다.

이제 고개를 숙이고 내 발에 키스해 줘.
다시 미소가 퍼졌다.

그대로 고개를 숙이고 양말 끝 발가락에 살짝 키스했다.
하얀 양말이었다.
이상하게도 발에서 자연스러운 향기가 나는 것 같았다.
꼬린내가 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흥분이 되기 시작했다.

그건 내 발이 아냐 오빠.
나직히 말한다.

천천히 양말을 벗기고 엄지발가락에 입술을 댔다.
남자 물건이 딱딱해져 갔다.

발에 계속 키스해요.
잠깐 멈칫하자 채찍질한다.

그녀는 내가 어떤 상황인지 알까.
발가락에 입을 대고 쪽쪽 빨았다.
발에서 나는 냄새가 좋았다.
완전히 흥분되었다.
언제 여자 발을 좋아했던가.
지금 이 순간 키스하는 게 좋았다.

그래 그래 패자는 우선 승자에게 무릎 꿇고 굴복하고 다음엔 발에 키스해야지.
다리를 살짝 들어 올리더니 코에 발가락을 집어넣었다.

냄새 맡아봐 내 발바닥에 키스해 줘.
말하는 대로 했다.
무릎이 아파왔다.
어제 밤부터 씻지 않았지만 발에서 정말 향기가 났다.

얼굴을 올려 보았다.
눈이 마주치는 순간 그녀는 배시시 웃기 시작했다.

앗 미안 내 발이 오빠 얼굴에 있는 게 더 재미있을 것 같애.
발을 옮기더니 발가락을 입술에 들이밀었다.

오빠는 알아 난 오빠가 정중히 내 발가락을 핥게 해달라고 부탁하는 걸 듣고 싶어.
눈이 커지며 놀랐고 그녀는 다시 킥킥 거렸다.

말해 봐요 당신의 발가락에 묻어있는 더러운 것을 핥게 해 주십사와요 당신의 발가락 사이를 핥는다는 건 제겐 큰 영광입니다 왜냐면 저는 당신에게 졌기 때문입니다 이렇게요 호호호.

입을 벌리고 그녀가 했던 말을 되새김했지만 발가락이 입안에 있어 웅얼거리는 소리밖에 나지 않았다.

마지막에 뭐라고 했죠.
장난스럽게 말하며 얼굴에서 발을 떼었다.

난 완전히 패자야.
킥킥거리더니 다시 발을 올려놓는다.

그래 그래.
발가락 사이를 핥기 시작했다.
침대 뒤로 팔베개를 하고 편안히 눕는다.

발에서 나는 맛은 그리 불쾌하지 않았다.
약간 짭짤한 맛뿐이었지만 누워 있는 그녀의 발을 핥고 있는 게 매우 부끄러운 행위라 느껴졌다.

오빠 넘넘 좋아.
다시 윗몸을 세우고.

이제 오늘은 오빠를 노예라고 부를게 오케.
대답하기도 전에 다시 말을 이었다.

이제부턴 오빠는 어떤 말도 하지 마 난 학기 초부터 내내 오빠가 날 보는 걸 알아 내 몸을 찬찬히 뚫어보대.

이미 그녀가 알고 있다는 게 놀라웠다.
할 말이 없다.

특히 내 엉덩이 지금은 상관이 없지만 그때 당시 난 어떤 사내가 내 엉덩이를 본다는 게 얼마나 창피한 일인지 오빠는 내 마음에 상처를 준 셈이야.

재빨리 말했다.

그건 네가 정말 아름답기 때문.

오빠 조용히 하란 말 못 들었어요.
말을 끊더니 약간 웃었다.

이젠 오빠는 내 엉덩이에 뽀뽀해야 할 거야 아까 말했던 것처럼 오빠는 분명히 해야 하니깐요 뭐 잘못된 것은 없죠 이건 오로지 나를 위한 거지 오빠를 위한 게 아닙니다 발을 더 핥아요 그리고 마침내 내 엉덩이에 키스할 수 있으니 얼마나 영광스러운지 말해 봐요.

이렇게까지 흥분해 본 적이 없었다.
이 소녀는 지난 팔 개월 동안 정말 친한 친구가 되었고 이젠 그녀 없이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다.
항상 그녀만을 꿈꿔 왔는데 지금 현실인 것이다.

맨발 구석구석을 키스해 나갔다.
다른 발을 더 조심스럽게 양말을 벗기고 정성스럽게 키스해 나갔다.
나는 그녀의 발에 봉사하는 것이다.
그런 존재인 것이다.
발에 키스하고 핥는 게 애정을 표현하는 방법인 것이다.
소녀의 발을 핥고 키스한다는 수치스러운 감정들이 사라져 갔다.

좋아 좋아 그런데 왜 오빠는 고맙다고 하지 않죠.
처음엔 무슨 말인지 몰랐다.
돌연 엉덩이에 키스해야 하는 걸 생각했다.
그저 농담인 줄 알았다.
아마 우린 섹스를 하는가 보다.
나도 모르게 얼굴이 화끈거렸다.

그녀는 내 표정을 보더니.

난 진담예요 말 그대로 오빤 내 엉덩이에 키스해야죠 나를 위해 봉사한다는 게 얼마나 고마운지 오빠의 기분을 알게 해 줘요.
킥킥 거렸다.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는 것 같았다.

좋아 너의 그곳에 키스하게 해 줘서 정말 고마워.
일부러 작은 목소리로 했다.

어디요 내 엉덩이예요 오빠 내 엉덩이 여기요.
몸을 빙그르 돌리더니 침대에 배를 깔고 눕는다.

오빠는 그럴 만한 가치가 없지만 난 오빠에게 내 엉덩이를 키스하게 해 줄게요 지금요.

아름다운 히프를 쳐다보았다.
바지로 덮여 있는 그곳 매력적인 곳이었다.
그녀의 말이 옳았다.
나도 히프를 사랑한다.
무슨 자격으로 아름다운 히프에 키스하고 건드릴 기회가 있을 것인가.

침대에 올라 뒤로 엎드렸다.
다리 사이로 상체를 위치하고 숙여서 오른쪽 엉덩짝에 키스했다.

계속해서 키스해요.
손이 다리 사이에 들어가는 걸 보았지만 무엇을 하는지 몰랐다.
대신 왼쪽 엉덩이에 옮겨 입술을 눌렀다.
왼쪽 오른쪽 번갈아가며 키스해 나갔다.

히프는 탄탄하고 바지는 꽉 죄어 있었다.
돌연 허리를 숙이며 엉덩이를 공중에 치켜 올리자 바지를 입은 채로 거의 사정할 뻔했다.
어느새 그녀는 촉촉한 바지를 벗고 있었다.

내 행운이 믿기지 않았다.
바지를 벗더니 한쪽에 포개 놓는다.
셔츠가 엉덩이를 가렸지만 얇고 하얀 팬티가 걸쳐져 있는 걸 알 수 있었다.

난 네가 속옷을 입지 않은 줄 알았지.
장난스럽게 말했다.

그래요.
톡 쏘듯이 말하고 팬티를 볼 수 있게 셔츠마저 들어올린다.
장미 그림이 그려진 하얀 면팬티는 양 볼기짝을 딱 죄며 감싸고 있었다.

손으로 팬티를 바싹 당기며 말한다.

바로 여기에 키스해요.
더 허리를 굽히자 엉덩이가 하늘 높이 아치를 이루었다.

오빠가 얼마나 키스를 잘하는지 보여 줘요.
킬킬거렸다.

일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지경이었다.
손을 양 볼기짝에 가볍게 올리고 얼굴을 엉덩이에 묻었다.
입술이 먼저 닿았다.
아까 발처럼 엉덩이에 진한 향기가 났다.
오늘 내내 같이 있었으니 샤워할 시간이 없었으니.

잠시 주저했다.
내 생각을 알았는지.

킁킁 거려 봐요 오빠.

팬티 중앙에 위치하고 엉덩이 골짜기 사이에 코를 힘껏 들이밀었다.
자신도 모르게 흠씬 숨을 들이마신다.
푸쉬와 아누스의 냄새를 분명히 느낄 수 있었다.
푸쉬는 매우 촉촉했고 아누스는 더럽고 땀이 배었음에 틀림없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섹시하다고 느꼈다.
그녀만의 향기를 들이마시고 있다고 생각하니 더욱 흥분이 되어 버렸다.

냄새가 어때요 지저분하고 메스꺼운지 나도 모르겠어요 쿄쿄쿄.
킥킥거리며 장난스레 말하고 있었다.
이렇게 외설적인 말을 한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그녀 자신도 오늘 목욕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당연히 그곳에선 냄새가 진하다는 것도 알 텐데.

대답하지 않고 오로지 얼굴을 엉덩이 사이에 묻고 숨을 쉬기만 했다.
내게 이런 마조히스트적인 취향이 있다는 걸 그녀는 어느새 알았던 것 같다.
그래서 이젠 직접 시켜 보는 것일 거다.
보통 남자라면 거절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자존심이고 뭐고 그녀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것 같았다.

마침내 그녀가 팬티마저 벗어 버리자 매우 청결하지 못하다는 걸 보았다.
정말 냄새가 진할 만했다.
일순간 생물학 시간 강의가 기억났다.
코의 기계적 화학적 역할에 대한 강의였는데 만일 냄새가 느껴졌다면 그 냄새의 분자덩어리가 공기와 함께 코의 신경세포에 닿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냄새를 느낄 수 있는 것이다.

나는 그녀의 운코 냄새를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나는 그녀의 운코 냄새를 들이마시고 있다.
나는 그녀의 운코의 수많은 분자들을 내 코로 들이마시고 있는 것이다.
토할 것 같은 기분을 느꼈지만 이상하게 에로틱하다고 생각이 든다.

팬티를 완전히 벗은 엉덩이가 매우 하얗게 빛나고 있었다.

이젠 정말 재미있는 시간 내 항문에 뽀 해 줘.
내가 지금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아는지 짓궂게 말했다.

진짜예요 내 그곳에서 난 냄새를 정말 사랑한다면 키스도 해 주어야죠.
소근소근 말했다.

지금 꿈꾸는 것만 같다.
내적 깊숙한 곳에서는 그 요구를 거절하고 있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녀의 말을 따르고 싶었다.
아누스 바로 그곳에 조그만 찌끼라도 있으면 어쩌나 생각해 보았다.
만일 그 위에 입술을 포갠다면 내 입술에 그녀 개인의 지저분한 찌끼들이 묻어난다면.

아누스를 내려다보았다.
매우 따뜻하고 촉촉하고 끈적끈적하게 보였다.
냄새는 매우 진했다.
아무것도 생각이 들지 않는다.

아누스에 키스하기 시작했다.
입술을 굳게 누르고 침으로 촉촉하게 물들이며 키스했다.
가끔 숨을 들이마셔 킁킁거리며 나도 모르게 입술이 약간 벌어졌다.
그건 단지 좋아서 하는 행동이 아니었다.
매혹적인 엉덩이가 바로 눈앞에 펼쳐져 있었다.
엉덩이 사이에서 은은히 풍기는 냄새가 좋은 향기라 느꼈다.
아직까지도 아누스가 냄새처럼 청결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과연 그곳엔 운코의 찌끼들이 느껴졌다.

오빠 날 위해 입을 벌리고 있어 봐요.
애교스럽게 말한다.

아무런 이의 없이 그대로 했다.
흰 엉덩이를 내 얼굴에 바싹 내밀었다.
그러자 나의 코는 엉덩이 갈라진 계곡에 깊이 파묻히는 걸 볼 수 있었다.
냄새가 더없이 진해졌다.

벌리고 있어요.

심장이 터질 것만 같았다.
시간이 매우 천천히 가고 있었다.
벌어진 입은 아누스와 완벽하게 밀착되어 한 올의 공기도 새지 않을 지경이었다.

돌연 그녀가 방귀를 품어내는 것이다.
매우 축축한 것이었다.
입안에 배 안에 있는 악취로 꽉 차자 재채기가 나오는 걸 어쩔 수 없었다.
그녀는 재밌다는 듯이 웃었다.

일순 화가 나서.

야.

하지만 그녀가 계속해서 웃자 내 자신의 위치가 어디에 있는지 깨달았다.
그녀는 다시 아누스에 키스하라면서 방귀 맛이 어떤지 말하라고 한다.

이젠 내가 내 자신을 이해하지 못할 지경이었다.
솔직히 그녀의 방귀는 운코 맛이다.
놀라지 마라 그건 사실이다.
하지만 이상한 건 나는 그것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바로 그녀만의 운코 맛이기 때문에.

상상 이상으로 내 자신이 비천한 것으로 느껴졌다.
왜 그러는지는 모른다.
나는 이 아름다운 소녀에게서 완전히 지배당하고 부끄러움 당하는 걸 즐기고 있었다.
가장 친한 친구가 된다는 건 아마 이런 행위도 기꺼이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당연히 방귀 맛이 매우 좋다고 말했다.
만일 내 입에 다시 방귀 뀌고 싶다면 언제든지 해도 좋다고도 말했다.
그 말은 정말 부끄럽고 남들이 들으면 토할 것 같을 것이다.
이 말이 그녀를 더욱 웃게 만들었다.

깨끗치 못한 아누스를 맛보고 싶어졌다.
이것도 역시 그녀에게 말했다.
거기엔 약간의 운코가 있을 것이다.
더러운 아누스를 핥는 기분이 어떤지 알고 싶다고 계속해서 말을 이었다.

그리고는 혀를 내밀어 조심스럽게 주름진 아누스 주변을 조심스럽게 핥기 시작했다.
아누스는 더러웠다.
맛은 씁쓸하고 짭짤했다.
맛있는 걸 먹는 것처럼 핥았다.
갈증을 느끼는 것처럼 입안에 맛을 느끼고 싶었다.
이것 역시 그녀에게 고백했다.
그녀가 정말 하늘의 선녀처럼 느껴진다고도 했다.

오빠 난 믿기 힘들어 오빠가 그런 것들을 말하다니 하지만 기분이 좋네요 만일 오빠가 내 항문을 먹고 싶으면 내게 와서 정말 아름답다고 말만 해요 그럼 난 오빠의 뜻을 알아차릴 테니깐 내 지저분한 항문의 맛을 정말 좋아한다고 다시 말해 줄래요.
킥킥거리며 항문이라는 말에 또박또박 끊어서 발음했다.

물론 그럴 거야.
대답하고 나서 나 자신도 깜짝 놀랐다.

오빤 나의 운코 맛을 보고 있어요.
천천히 그러면서 매우 부드럽게 물었다.

오빤 알아요 오빠에게 고백할게 있는데 난 항상 완벽한 노예를 가지는 환상을 가졌지요 날 위해 뭐든지 할 수 있는 난 내키면 노예를 괴롭힐 수 있고 물론 너무 피곤하거나 고통스럽지는 않게 그는 의무적으로 내가 요구한 걸 다 들어주고 부끄럽고 어려운 것이라 해도 난 그런 걸 생각해 왔어요.
함뿍 미소지었다.

아니 내가 그런 것을 시키기보다 그 노예가 스스로 좋아서 하기 바라죠 날 위해 뭐든지 자신이 좋아서 할 정도로 그가 비천한 것을 할 때마다 난 더 높은 곳으로 오르는 것처럼 내가 그를 때리거나 가혹한 것을 하지 않고도 지금 오빠에게 이런 말한다는 게 믿기지 않아요 누구에게도 난 이런 말을 한 적이 없었는데 내 남자친구한테 알리려고 했어요 하지만 그는 단지 엉덩이 부분에 살짝 키스한 척만 하더라고요 그보다 더한 것은 거절하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사이가 깨졌죠.

나도 왜 그러는지는 몰라 하지만 난 이걸 정말 좋아한다.
대답하며 예쁜 엉덩이에 부드럽게 키스했다.

그녀는 다시 말을 이었다.

아직 말 안 한 게 있어요 그 생각을 할 때마다 난 절정을 느끼는데.
부끄러운지 얼굴을 발갛게 붉혔다.
달아오른 얼굴이 정말 매혹적이었다.
그대로 다음 말을 기다렸다.

음 난 노예가 내 발을 핥고 빨고 키스하고 이런 것들을 한 시간 정도 한 후 바닥에 눕길 바라죠 난 그의 머리 양 귀에 다리를 대고는 한동안 서 있습니다 어떤 때는 그와 얼굴을 내려다볼 수 있는 자세로 어떤 때는 그의 다리를 보는 방향으로 어떻튼 난 그의 얼굴 위로 쪼그려 앉을 거죠.

말을 마저 끝내라고 고개를 끄덕여 주었다.

이런 이걸 누군가에게 말한다는 게 정말 이상해 음 이것 외엔 어떤 것도 생각해 낼 수 없어요 응 그건 바로 그의 얼굴에 운코를 누는 거예요 응 적어도 그렇게 할려고 할 거예요 하지만 오빠도 알다시피 그건 나를 위해 그가 스스로 그런 걸 좋아해야 한다는 거죠 응 응 내가 그의 얼굴을 내려봤을 땐 그가 입을 벌리고 있는 걸 보고 놀라죠.

잠시 주저하더니 재빨리 말을 마저 끝냈다.

그리고 그는 자연스럽게 나의 운코를 먹는 거예요.

고백에 멍해졌다.
그녀가 몇 마디 말을 더 보탰다.

그건 그가 한 번에 다 먹기엔 내 운코의 양이 너무 많은 거죠 하지만 그는 남김없이 다 먹고는 내 항문이 깨끗할 때까지 핥아 주죠.

무언가 머리를 스치는 생각이 들었다.
갑자기 얼굴에 맞대고 있는 아누스에서 냄새가 매우 진하다는 걸 느꼈다.
땀내와 함께 푸쉬의 촉촉한 내가 흠씬 묻어왔다.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대신 얼굴을 엉덩이 사이 깊숙이 묻고 푸쉬를 핥기 시작했다.
계속해서 킁킁거리고 깊은 숨을 들이쉬었던 아누스와는 대조적으로 푸쉬에서 나오는 애액은 매우 달콤했다.
최대한 정성스레 음핵을 핥자 그녀는 몸을 파르르 떨더니 절정을 맞이하고 있는 걸 알 수 있었다.

마침내 절정의 여운이 가시자 엉덩이의 꼬리뼈 부분부터 해서 골짜기를 지나 아누스 그리고 회음을 따라 푸쉬까지 혀로 샤워해 주다시피 핥아서 깨끗이 해 주었다.

너무 이상해 오늘 밤 생겼던 일이 아직도 믿기지 않아.
상기된 그녀를 다독거리는 듯이 일렀다.

누워 있어 마음 편히 하고 푹 쉬어 난 모든 걸 해 줄 거야 네 항문을 더 핥고 싶어.

베개를 들고 히프 부분 아래에 베개를 넣었다.
이렇게 되자 엉덩이는 자연스럽게 아치를 이루었다.
그녀는 몇 번 킥킥거리더니 베개 하나를 당겨서는 가슴에 받쳤다.

좋아요 계속해 줘요 하지만 내가 방귀를 다시 뀌다면 오빤 입을 벌리고 그 순간을 기다리고 있는 게 좋아요 난 냄새 맡기 싫거든요.

물론 그럴 거야.

다시 아누스를 핥기 시작했다.
이젠 쓴맛도 짭짤한 맛도 느껴지지 않았다.
사실 약간 실망스러웠다.
혀를 내밀어 아누스 구멍 속으로 밀어넣었다.
그녀는 나직한 신음을 발한다.
혀를 들이밀고 빼고 핥는 게 매우 만족스러운 모양이었다.

오빤 정말 날 기분 좋게 해 준다.

잠시 후 그녀는 토라진 듯이 말했다.

하지만 내가 정말 운코를 누고 싶다면 오빠는 나처럼 예쁜 소녀가 여기서 번거롭게 다시 옷을 입고 화장실로 가게 할 거예요 난 오빠의 옛 여자친구처럼 하는 걸 안 좋아하죠 틀려요 오빤 날 위해 좀 해 줄 수 없어요 난 그럴 만한 가치가 있어요 그쵸 오히려 오빠에게 더 영광스러운 일일 텐데 생각해 봐요.

흥분의 도가니 속으로 빠진 듯한 느낌이었다.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돌연 그녀는 매우 부끄러운 듯이.

지금 나 가야 하는데.

마치 심령술사 같았다.
날 완전히 조종하는 것이다.
그녀가 원하는 건 내가 원하는 것과 같게 되어 버린다.

돌연 그녀는 코를 높이 쳐들더니 방긋 웃었다.

오빤 알아요 난 이겼고 오빤 졌어요 오빠가 운코를 먹고 싶든 어떻튼 오빠는 운코를 먹어야 돼요.
그리고는 매우 아름다운 웃음을 지었다.
내게는 잔인스러운 웃음이기도 했지만 난 그런 그녀의 웃음에 매료되어 가고 있었다.

다시 정력적으로 아누스를 핥기 시작했다.
내가 좋아서 그녀를 위해 봉사해 주고 있었다.
그녀 앞에선 어떤 자존심도 부끄러운 감정도 없다.

그녀는 핥는 걸 멈추게 하고는.

오빠 침대에 누워.

그대로 등을 대고 침대에 누웠다.
푹신한 침대의 감촉이 괜찮다.

그녀는 일어서서는 나의 얼굴을 보며 얼굴 위로 다리를 벌려 섰다.

오빠한테 미리 말하는데 난 그렇게 할 거예요.

좋아.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가 어떻게 기쁨을 느끼는지 알 수 있었다.
다리를 굽히며 천천히 쪼그려 앉는 동안 까만 머리결이 등 뒤로 드리워진 게 매우 아름답게 보였다.
셔츠가 보이고 그 틈새로 등결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셔츠 아래로는 봉긋하게 커브진 엉덩이가 보였다.

얼굴 위로 두 뼘쯤 가까워지자 뾰루퉁히 튀어나온 아름다운 푸쉬와 함께 앙증맞고 달콤한 아누스를 볼 수 있었다.
하얀 엉덩이와는 대조적으로 선홍색을 띤 게 아누스 주위를 따라 둥그렇게 퍼져 있었다.

주름진 아누스가 몇 번 꿈틀거리더니 꽃봉오리 마냥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둥그렇게 부풀어 오르던 아누스가 벌려지자 운코의 끄트머리가 삐죽이 나오는 걸 볼 수 있었다.
진한 갈색으로 된 덩어리는 급히 떨어져 내렸다.
냄새는 정말 압권이었다.

아누스가 다시 닫힘에 따라 잘린 운코는 내 얼굴에 그대로 떨어졌다.
큼직하게도 난 입을 벌리는 걸 깜박했다.
첫 번째 운코는 코와 입술에 놓여졌다.
그녀가 밝게 웃는 소리가 들린다.

먹어요 나의 운코를 먹엉.

입을 벌리고 혀로 당기기 시작했다.
물기가 많고 물컹한 게 혀를 통해 따뜻한 온기가 느껴졌다.
매우 쓴맛이 지금 소녀의 운코를 먹고 있다는 비굴한 느낌과 묘하게 매치된다고 느낀다.

그녀는 다시 두 번째 것을 밀어내었다.
이번에는 나의 입안으로 바로 들어왔다.
씹고 혀를 돌리면서 말 그대로 그녀의 운코를 먹기 시작했다.
정말 씁쓰름한 경험이다.
정말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거구나 하고 감탄했다.

얼굴 코 위로는 주름진 아누스가 꼬옥 닫혀 있는 게 보이고 운코는 나의 입안에 정말로 있다.
이건 환상이 아니다.
실제 난 이 소녀의 운코를 먹고 있는 것이다.

그녀는 앞으로는 내게 이런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오빤 내 운코를 먹었어 나의 운코를.

티슈로 얼굴에 묻어 있는 걸 닦아 내더니 이젠 엉덩이를 내 얼굴에 푹 앉는다.
당연히 입은 아누스와 함께 봉해져 버렸다.
그리고는 다시 배에 힘을 주기 시작한다.

입술에 따뜻하고 부드러운 아누스 살결이 부풀어 오르는 걸 느낌과 함께 더 부드러운 덩어리가 입안으로 꾸역꾸역 들어오는 걸 알 수 있었다.
그녀는 계속해서 웃고 있었다.

먹어 먹엉 나의 운코를 먹어용.

운코의 맛이 정말 놀랍도록 강했다.
하지만 어떻든간에 모두 삼켰다.
운코 냄새가 물씬 풍겨나오고 있었다.
혀를 내밀어 아누스를 닦아내는데 그녀는 기분 좋은 듯이 콧소리를 내었다.

아 저아 저아 오빤 오빠의 식도에 운코를 눈 그 사람의 항문을 핥고 있어.
그리고는 다시 웃기 시작했다.

어떤 직접적인 자극도 없이 바지에 사정하고 말았다.
그녀는 아누스를 핥히고 있는 동안 음핵을 문지르며 역시 절정을 맞이하고 있었다.

이제는 돌아 앉아서는 애액을 핥아 삼키라고 했다.
시큼하면서 상큼한 맛이라 생각했다.
운코에 비하면 훨씬 나은 것이다.

음핵을 핥고 있는 동안 이제는 오식코를 누기 시작했다.
이제 그녀의 완전한 노예였다.
익사할 것 같았다.
따끈한 쥬스를 모조리 삼켜야 했다.

다음날 자정까지 난 다섯 번을 더 그녀의 오줌을 받아 마시고 두 번을 그녀의 운코를 삼키는 인간 변기가 되었다.
그녀의 것을 전부 마시고 먹었다.

이젠 그녀는 어쩌면 풀타임 여자친구다.
하지만 매우 괴상한 관계의 친구.
이상하게도 우린 친구관계로서 멈추었다.
아마 난 그녀의 노예로서가 더 좋은 것이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녀는 가끔 그녀 자신의 운코를 내게 먹게 했다.
단지 내게 이렇게 하는 걸 사랑하는 것 같았다.
그녀 또한 이러한 것을 나를 제외한 어떤 사람에게도 시키지 못한다는 걸 안다.
그렇게 해 달라고 빌게 하길 좋아했다.

화장실 가야겠다고 느낄 때면 바지와 팬티를 벗고는 스커트를 입었을 땐 단지 팬티만 벗는다 소파에 푹 기대 앉았다.
그리고는 그녀 앞에 무릎 꿇고 앉게 하고는 언제나 언제나 언제나 발을 핥게 하면서 노골적인 언어로 변기가 되게 해 달라고 빌게 했다.

어떤 때는 영원히 발만을 핥게 한 적이 있었다.
이러한 것에 만족하면 소파에 눕다시피 드러누워선 다리 한쪽 아니면 양쪽 전부를 들어 올려 푸쉬를 핥게 했다.
물론 절정을 맞이해서 푸쉬에서 흘러나오는 투명한 애액을 전부 핥아 먹게 하거나 오식코를 마시게 하거나 아니면 두 개다 동시에 마시게 했다.

그리고는 아누스를 핥는 게 허락되었다.
아누스에 나의 혀를 이용해 운코가 놓기 좋게끔 하는 걸 좋다고도 말했다.
느슨하게 긴장을 풀면서 비음을 토해내며 입안으로 방귀를 뿜어냈다.
그러면 곧 그 시간이 임박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어떤 때는 정말 참기 힘들 정도로 지독한 냄새가 나 켁켁거리면 그녀는 함뿍 웃는 것이다.
마침내 그 시간이 도달하면 마치 개처럼 아니면 빨대를 빠는 것처럼 아누스를 빨게 하는 것이다.

아누스를 쭈쭈바 마냥 빠는 동안에 그녀는 운코를 누기 시작한다.
운코의 쓴맛을 느끼기 시작하면 입을 더 벌리고 운코가 들어오는 대로 꾸역꾸역 먹어댔다.
어떤 때는 먹는 것보다 더 빠르게 흘러나오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는 씹는 것을 포기하고 바로 바로 삼키는 데 힘을 써야 한다.
안 그러면 흘러버리기 때문이다.

어떤 때는 매우 속이 메스껍고 토할 것 같기도 했지만 그녀는 오히려 이런 때의 나를 더 좋아했다.
하지만 난 결코 불평하지 않았다.

그녀는 이제 오식코 운코를 누기 위해 결코 화장실을 사용하는 법이 없었다.
그리고 그녀 주변에는 나의 혀를 제외한 어떤 티슈도 없었다.
입은 오식코 운코를 처리하는 화장실로 사용했고 휴지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혀로 대체했다.
심지어는 생리 때도 입으로 말끔히 마셔야 하고 또는 설사까지도 모두 먹어야 했다.

상상력이 풍부한 그녀는 기발한 방법으로 날 창피하게 해 주었다.
어떤 때는 아침을 먹는 동안 식탁에 올라서는 내 음식에 오식코로 채우는 것이다.
그리고는 찌린내 나는 오식코가 섞인 음식을 먹는 나의 모습을 말끄러미 바라보며 즐거워했다.

한번은 화장실 바닥에 오식코와 운코를 누고선 전부 핥아 먹게 했다.
날마다 변기를 깨끗이 핥아 청소하는 것도 나의 평소 일이 되었다.
아침마다 아침 식사 대신으로 운코와 음료수로는 오식코를 먹어야 한다.

문제는 그녀를 위해서라면 이러한 모든 것을 난 사랑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녀 또한 이런 것들을 매우 좋아하고.
영원히 멈추지 않는 나날들의 연속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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