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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밤 취중 선배의 몸

주소야 (4.♡.225.91) 7 77 0 0 2026.09.05

축제 밤 취중 선배의 몸


​축제 밤 취중 선배의 몸, 자취방에서 시작된 은밀한 관계 

일 학년 때였다.
학교 축제 기간이라 주점에 모여 술을 지랄맞게 쳐마셨다.
먹다 보니 친구들은 하나둘 뻗기 시작했고 집에 들어간다고 했다.

캠퍼스를 보니 이미 파장 분위기였다.
아 졸라 마셨네 나도 그만 먹고 가자.
애들에게 파장하자고 알리고 후문으로 애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내려갔다.

내가 있는 자취방은 서쪽 방향이고 약간 멀었다.
같은 과 여자애는 뻗은 선배를 집에 데려다준다고 둘이서 끙끙거리며 가고 있었다.
가는 와중에 다른 애들은 하나둘씩 자취방과 하숙집으로 흩어졌고 선배를 부축해주던 과 여자애랑 뻗은 선배랑 나, 이렇게 셋이 남았다.

선배를 택시에 태워주러 길목에서 죽치고 있었다.
아 졸라 택시 안 오네.
담배를 하나 물었다.
옆에 선배를 깨우려고 안간힘을 쓰는 과 여자애도 지쳤는지 피곤하다며 먼저 들어간다고 했다.
들어가면서 꼭 택시 태워 보내라고 했다.
하긴 택시로 오 분밖에 안 되니깐.

그 여자애도 가고 나랑 선배랑 둘만 남았다.
아무튼 난 계속 택시를 잡으려고 했지만 빈 택시가 하나도 안 지나갔다.
젠장.

그런데 갑자기 선배가 오바이트를 하는 게 아닌가.
아 씨발.
결국 등을 두드려주고 뒤치다꺼리를 해주고 보니 옷이 더러워졌다.
이 래가지고는 택시 타기도 어려울 것 같았다.
나도 지쳤고 내 방은 거의 다 왔고 안 되겠다.
술을 깨우고 보내야겠다.

결국 부축을 해서 내 방에 데리고 왔다.
그리고 내 침대에 눕게 한 후 난 냉장고의 물을 꺼내 먹고 물을 선배 머리맡에 놓았다.
그리고 샤워를 했다.
반바지랑 티를 갈아입고 선배를 깨우려고 침대로 갔다.

과간 군.
선배의 반팔 티가 더러워졌다.
물수건으로 닦아주려고 했지만 냄새가 났다.
우선 벗기고 다른 걸 입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브이넥 쫄티를 벗기는데 졸라 힘들었다.
쫄티를 들고 세탁기에 넣었다.
그리고 선배에게 입힐 반팔 티를 들고 갔다.

흠 브래지어.
왜 그럴까 기분이 몽롱하다.
아니 우선 내 방 형광등을 끄고 스탠드를 켰다.
갑자기 선배가 물을 찾았다.
머리맡에 물을 주고 물을 벌컥벌컥 마시더니 다시 잠들었다.
앤 지금 지가 옷을 안 입은 것도 모르고 있다.
갑자기 웃겼다.
그리고 정말 술이라는 게 신기했다.

갑자기 선배의 유방이 보고 싶었다.
후크를 떼어내고 브래지어를 벗겨내었다.
출렁 출렁이는 가슴이 봉긋하게 탐스러웠다.
살결도 하얗고 뽀얬다.
일본 모델처럼 살결이 깨끗했다.

오른손으로 살며시 잡아보았다.
주물럭 주물럭.
그리고 유두를 입안에 넣고 물었다.
쭙 쭙.
이미 나의 자지는 단단해졌다.
발동이 걸리기 시작했다.

선배의 청바지를 벗겼다.
팬티가 시야에 들어왔다.
손가락을 선배의 보지에 넣어보았다.
마치 쑥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었다.
따뜻했다.
수걱 수걱 살살 집어넣었다.

선배가 몸을 움츠리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무릎을 접는 것이었다.
본능적인 방어인가 아니면 알아챈 건가.
팬티도 안 벗겼는데.
그리고 이불을 낚아채더니 덮는 것이었다.
술이 깼나 보다.

난감했다.
야설이나 애들 이야기 보면 알아채지 못하고 할 짓 다 하던데.
난 중간에 뽀록이 난 것이다.
졸라 졸라 난감했다.
아 씨발 어쩌지.
그냥 바닥에 누워서 엎치락뒤치락 했다.
한마디로 쪽팔렸다.
이게 아니었는데.

하지만 생각해보니 좀처럼 쉬운 기회가 아니었다.
오늘 같은 날은 날마다 오는 게 아니라는 생각에 다시 일어섰다.
그리고 차근차근 침대에 나란히 누웠다.
그리고 내 바지와 티를 모두 벗고 팬티도 벗었다.
기분이 묘했다.
아직 하지도 않았는데 긴장이 되었다.
설레였다.
두근두근.

선배의 어깨를 잡고 옆으로 눕게 했다.
이런 건 간단했다.
팬티를 벗기려고 잡는 순간 선배의 왼손이 팬티를 딱 잡고 안 놔주는 건지 무릎을 접어서인지 어떻게 벌리려고 해도 그게 안 됐다.
졸라 잔머리를 굴렸다.

아 씨발 더워.
팬티가 히프의 삼분의 일밖에 안 내려왔다.
결국 내 식은 자지와 열받과 더움 때문에 졸라 답답했다.
열받아서 머리맡에 에어컨 날개를 아래로 향하게 한 후 세게 틀었다.
담배를 하나 물었다.

이런 병신 같은.
졸라 어떻게 벗길까 어떻게 벗길까.
가슴 만질 땐 가만있는데 그곳은 허용을 안 한다는 건가.
휴.

우선 연습 차원에서 포즈만 취해봤다.
가슴은 여전히 뒤에서 만지면서 내 자지를 선배의 팬티 위에서 놀아나다가 팬티 속으로 집어넣어 봤다.
단단히 세워진 나의 자지가 선배의 팬티로 들어갔고 나의 길이로 충분히 그속으로 도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나의 귀두에 온통 신경을 집중시키고 후장과 그곳과 앞을 더듬거리며 살짝 살짝 찔러보다가 축축한 부위를 발견했다.
우후후 그렇지 너도 참는 데도 한도가 있지.
찾아낸 가운데 과녁을 향해 나의 자지를 쑥 집어넣어 봤다.
약간 빗사리가 난 듯했지만 정확히 들어갔다.

어 아 이 기분인가.
나의 설레임은 폭발 상승치 만 퍼센트.
밀려오는 그 느낌.
씨발 사십 분 만에 땀 뻘뻘 흘리며 도달한 정상.
졸라 기뻤다.
포기할 줄 알았는데.

결국 팬티를 안 벗기고도 집어넣는 데 성공했다는 게 너무 기뻤다.
그리고 내가 과에서 인기 있고 잘 노는 선배를 따먹을 수 있다는 정복감과 친구들의 부러워할 눈치들.
너무 기분이 좋았다.

생각해보니 여선배는 우리 과에서 공주라면 공주였고 아무튼 타 과에서도 미팅 건수가 항상 들어오고 남자애들 선배들 사이에서도 그 선배랑 어떻게 엮어볼려고 무던히 알짱거리고 치근덕거리는 걸 보았다.
하지만 그 새끼들은 주변에서 모기처럼 알짱거렸지.
난 그게 아니었다.
이러한 소시민적인 자만심이 나를 기쁘게 했다.
지금으로선.

천천히 허리를 움직여보았다.
수걱 수걱.
하지만 반밖에 안 들어가 기분이 영 안 났다.
그래서 선배의 다리 사이에 우선 내 다리를 끼었다.
그리고 내 다리를 올렸다.
자연히 다리가 올라갔다.
포기한 건지 아니면 다시 잠든 건지 그다지 힘이 안 들어갔다.

팬티를 잡던 손을 앞으로 떨어뜨려 놓고 난 내 자지를 빼고 팬티를 내려보았다.
반쯤 내려갔을 때 생각해보니 내가 선배의 다리를 벌렸기 때문에 빼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용기를 내서 침대에 앉아 팬티를 쭉 손으로 한 번에 당겼다.

주르륵 내려오는 팬티.
그녀의 발에서 팬티를 뺄 때 그 성취감.
졸라 신났다.
앉아서 완전히 벗긴 그녀를 보니 너무 설레였다.
두근두근.
또다시 발딱 선 내 자지를 빨리 사용하고 싶었다.

선배의 다리를 브이자로 벌렸다.
그리고 허벅지를 들어 그곳에 삽입했다.
수걱 수걱 우튓.
맨 처음 집어넣을 때랑 설레임은 줄어들었지만 완벽히 삽입할 수 있었다.
내 자지가 따뜻했다.
자지만 들어갔는데도 느낌이 마치 내가 선배의 몸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가슴을 잡아보았다.
키스까지 할려고 했지만 내키지 않았다.
아무튼 나의 허리를 요동치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빨리 쌀 것 같았다.
아 씨발 한 시간 동안을 할 것 같은데.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쌀 것 같았다.

버틸 때까지 땡기다가 결국 난 벌떡 일어서서 휴지통을 향하여 나의 동정을 쏟아내었다.
후 제길 너무 빨리 끝나버리는군.
이게 아닌데.

담배를 하나 물었다.
불을 지필려고 했지만 여자 앞에서 담배를 등 보이며 피면 재수가 없어진다는 선배의 말에 베란다로 옮겨 담배를 빨았다.
연기가 밤하늘을 향하여 피어오르고 있었다.
축 늘어진 내 자지가 볼쌍사나웠다.
쪽팔렸다.

뭐야 이럴 바에 건들지나 말 것.
완전히 못 먹는 뭐 찔러나 보자인가.
난 이렇게 초라해지기 싫어졌다.
포르노든 영화든 웹에서 본 거든 배우들처럼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나 자신을 철떡같이 믿었는데 열받았다.
내가 이거밖에 안 됐나.

선배를 다시 보았다.
계속 자는 것 같다.
갑자기 목이 탔다.
그래서 선배 머리맡에 물을 꺼내 벌컥 벌컥 마셨다.
선배를 덮은 이불을 재꼈다.
에어컨이 계속 윙윙 찬바람을 뿌려대고 있다.
스탠드에 비춰진 선배의 몸을 감상하고 있다.
난 이대로 끝내기가 싫어졌다.

너무 자세하게 쓴 것 같네요.
아직 할 얘기가 졸라 많은데 전 결국 이 선배랑 스텔스 미팅으로 과 애들에게 걸리지 않게 한 학기 동안 즐겼습니다.
횟수로 따지면 장난이 아니었죠.
생각나면 후편을 마저 올릴게요.
너무 제가 븅신 같죠.
첨부터 잘하는 놈은 많지 않죠.
참 그땐 왜 이리 설레고 신났는지.
그때래봐야 작년 일이지만.

이 부 겨울이었다.
기말고사 때였다.
내 방 보일라는 맛간 냉방이었다.
그 선배 제이에게 삐삐 쳤다.
공부를 같이 하자고 했다.
가방을 메고 졸라 뛰어갔다.

이러쿵저러쿵 이십 분 동안 공부하는 척하다가 선배가 졸리다며 머리를 감고 있었다.
이윽고 샤워하고 있었다.
야설 보면 그 화장실 문을 열고 낚아챌 텐데.
난 아직 그 단계까지 오르지 못했다.

하여튼 샤워하고 머리를 말리고 머리 묶은 후 바닥에 나란히 엎드려 시험 공부를 하고 있었다.
솔직히 공부가 안 됐다.
제이는 열심히 책을 보고 있었다.
방바닥은 뜨거워지고 몸도 나른하고 이불 속에 들어가 그녀의 두 다리 사이에 두 손을 얹고 쓰다듬었다.
그리고 오른손을 그녀의 티 안으로 쑥 집어넣어 보았다.

아 정말 이러지 마.
오 왜 왜 그래 히힛.
놀라운 건 노브라였다.
아싸 졸라 신났다.

나 졸라 피곤해 제이 야 너도 보니깐 다 해가는 거 같은데 낼모레 시험인데 일찍 자자 지금 십이 시 삼십 분이야.
안 돼 이거 다 해야 돼 장난치지 마 알았지 하고 내 손을 잡아 빼내었다.

삐졌다.
졸라 난 삐졌다.
졸라 치사하다 에이 씨.
데구르르 굴러 구석에서 어떻게 하면 오늘 또 놀까 궁리를 하다가 그만 삑 졸아버렸다.

한 시간 정도 잤을까.
눈을 떠보니 제이가 그냥 엎드려 자버리는 게 아닌가.
아 씨 유방 눌릴 텐데.
벌떡 일어나 똑바로 눕혔다.
곤히 자고 있다.
아 깜찍한 것.
목욕 후 너의 살결은 뽀얘서 내가 졸라 기쁘지 않니 크크크.

쪽 키스를 해주었다.
정말 자나 보다 이빨이 닫혀 있었다.
하지만 이내 나에게 오픈을 해주었다.
혀와 혀가 부벼질 때 몽롱함.
그게 키스를 하는 이유일 것이다.

제이의 냉장고에서 콜라를 갖고 왔다.
그리고 한 모금 먹고 다시 키스를 했다.
콜라를 먹는 이유는 키스할 때 후강의 냄새를 줄이고 달콤한 단맛이 나기 때문에 좋아한다.
물론 둘 다 마셔야 제맛이 난다.

그녀의 반팔 티에 손을 집어넣고 두 유방을 마사지하기 시작했다.
솔직히 유방 갖고 놀기는 재미없다.
유두만 딱딱해지고 시시하다.
힘은 힘대로 들고.

츄리닝 반바지를 벗기는 건 너무 간단했다.
오늘은 블랙 팬티를 입고 있었다.
팬티를 벗길 때마다 기분이 몽롱해져서 행복하다.
벗길 때 서서히 드러내는 제이의 털이 나를 설레게 한다.

이젠 손가락을 집어넣고 장난하는 것도 안 하기로 했다.
벌려놓고 집어넣는다지만 유방 빨 때와 마찬가지로 별로다.
물론 보지가 어떻게 생겼나 실컷 보고 나면 이 짓도 재미없다.
보지를 빠는 것도 털이 입안에 몇 개씩 들어와 빨고 나서 테테 휴지로 뱉어내야 한다.
물론 혀끝이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찌를 때 시큼한 맛은 있지만.

인간의 침은 아밀라아제라고 단백질인지 뭔지 아무튼 녹이는 그러한 성분이 있어.
여자의 그곳에 침을 많이 발라놓고 손가락 갖고 장난치면 더 빨리 헐어진다.
그래서 뭐 하냐 보기 흉하지.

팬티를 벗겨놓고 양사이드 허리와 가슴은 마사지하면서 허벅지를 잡고 단단해진 내 자지를 삽입했다.
손가락으로 통보하지 않고 오홋 귀두가 약간 버겁다는 듯하다가 쑤욱 들어가 버렸다.
으허.

허리를 움직여 내 자지를 운동시켰다.
내 자지가 제이의 그속에서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게 신기했다.
쑤욱 쑤욱 쑤욱 쑤욱.
제이가 신음소리를 안 내니깐 재미가 없었다.

야 소리 좀 내봐 재미없잖아.
그러자 약간 어색한 듯 아 아 하다가 내가 자지를 넣으면서 손가락도 같이 넣고 돌리니깐.
으음 으흠 싸아 아하.
오옷 기분 좋은데.

내 웃통을 벗고 무릎을 꿇고 그녀의 힙은 내 무릎 위에 올려놓고 땡겼다.
그런데 자연스럽게 난 그녀를 안게 되었다.
아 맞다 영화에서 본 포즈다.
그렇다 의도는 없었는데 자연스럽게 이 포즈가 나왔다.
난 그저 편하게 할려고 땡겼는데.
하여튼 인간의 본능은 놀라웠다.

난 내 자지에 일부러 힘을 넣어 딱딱해지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최대한 치솟아 올리도록 했다.
그리고 내 왼팔을 바닥에 대고 받침대 역할.
가만히 있으니깐 제이가 내 어깨에 두 손을 얹고 고개를 뒤로 하고.
제이는 오랜지색 플러스 갈색 브릿지한 생머리다.
머리 길이 허리 약간 위.
아 정말 째졌다.

영화에서 하는 포즈 중 하나를 취하니깐 그녀의 유방이 출렁이고 있었다.
가만둘 리가 없다.
나도 정신없이 빨기 시작했다.
쭙 쭙 쩝쩝 낼름 쩝쩝.
오른손으로 주물렀다가 그녀의 허리부터 유방까지 쓰담아 올렸다가.
아 졸라리 행복했다.
그냥 이대로 멈춰버렸으면 좋겠다.

제이의 너의 모습도 환상이다.
넌 졸라 탐스러워.
좀더 좀더.
끄읍 아큁 둽 둁하 아 하.

난 그녀의 머리 뒤를 쓰담으면서 내 입에 갖다 대었다.
그리고 계속 내 자지를 그곳에 주시하면서 키스를 했다.
오른손으로 콜라를 갖고 와 한 모금 마셨다.
그러자 제이가 콜라를 낚아채더니 자기도 한 모금 마셨다.
그리고 키스와 자지의 삽입과 입안에 찬 콜라를 뿌려주며 키스를 했다.

콜라 맛이 진하게 나다가 혀와 혀를 부빌 때 몽롱함과 내 자지의 따뜻함과 설레임.
그리고 내 허리의 긴장.
저려오는 왼팔.
그녀의 계속 움직이는 힙.
그녀의 가운데 속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내 자지.
출렁이는 유방.
이 모든 게 너무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키스 후의 달콤함과 시원함.
온몸의 땀들.
그런데 신호가 오기 시작했다.
아 나올 것 같애.
안 돼 더하고 싶어 더 시간을 끌어야 돼 더 더.

난 그녀를 끌어안은 채 이불 위로 쓰러졌다.
내 위로 올라온 그녀는 아직 내 자지를 삽입한 채 내 가슴을 빨고 키스를 했다.
너무 기분이 째졌지만 안에다 싸면 안 됐기에 슬펐지만.
그녀의 힙을 들어올렸다.
그리고 난 내 낭심과 배꼽 사이에 쭉 동정을 쏘아버렸다.
오늘은 재미를 톡톡히 봐서인지 강하게 쏜 것 같았다.

제이는 아쉬운지 내 배 위에서 내려오지 않고 으음 흠.
가운데를 쓰윽 쓰윽 쓸고 있었다.
아 씨발 좀더 버틸걸.

삼 화 뒤로 했던 날.
첨엔 내 허리 운동에 의해 그녀의 힙 가운데를 삽입할 때 가슴에서 출렁이는 유방과 들썩이는 제이의 힙 때문에 앞에서만 해왔었다.
하지만 이 짓이라는 게 평범한 건 반복될수록 진부해짐과 지루함을 안겨준다.

오늘은 제이가 삐삐도 안 치고 연락이 없었다.
폭탄 삐를 치고 나서야 겨우 메시지를 남긴 제이.
응 나야 나 오늘 하루 종일 누워 있었어 늦게 연락해서 미안.
또 졸라리 뛰어갔다.

집에 가보니 그냥 음악 들으면서 계속 디비 잤었던 것 같았다.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그냥 이상하게 몸이 안 좋다고 했다.
흠 혹시.
요근래 시내 나가서 놀지도 않고 서울 집에도 안 올라가고 미팅도 안 하고 그러더니만 지루한 때문에 생긴 꾀병이라고 추측했다.

야 나가자.
밖에 춥잖아.
아 빨리 내가 오늘 너한테 뭐 사줄 게 있어.
아이 싫은데.
라고 분명히 말한 걸 들었는데 세수하러 화장실에 들어간다.
여자들이란 웃긴다.

제이가 세수하고 화장하는 사이에 난 현금출납기에서 돈을 뽑으러 갔다.
쓰벌 오늘도 돈 깨지는군 비밀번호 오 이 칠.
지갑을 두툼하게 채운 후 콤비 콜라 두 개를 사들고 다시 제이 방으로 들어왔다.
거의 외출할 준비가 되었나 보다.

외출 준비를 마치고 택시를 잡았다.
기분 낼 겸 때마침 나타난 모범택시 그랜저를 잡았다.
내가 미쳤지.
하여튼 몸 아프다는 제이는 거짓말처럼 오늘도 블랙 미니스커트를 입었다.
내가 그녀의 가방을 들어주었다.

근데 삐삐가 왔나 보다.
핸드백 안에 있는 삐삐를 찾기 위해 제이가 가방에 손을 넣고 찾는데 그 부분이 내 자지의 위치와 일치했다.
분명 삐삐는 어디 있는지 알고 있을 텐데.
내 자지 부분을 손톱으로 긁어주는 것 같았다.
간지러우면서 동시에 꼴리기 시작했다.
아 내 차 안이었다면 카섹스를 하고 싶었는데.

오랜만에 시내로 나와 인형도 사주고 먹고 싶은 거 사주고 아이쇼핑도 같이 해주고 단골 카페에 가서 밀러와 버드도 마시고 포켓볼도 때리고 하여튼 킬링타임을 즐기고 십이 시가 넘어 택시를 타고 제이 집으로 돌아왔다.
돌아오는 택시 안에서 함박눈이 내리고 있었다.
아 졸라리 퍼붓네.
뭉탱이로 쏟아지는 함박눈.
그새 얼어붙은 길바닥을 조심스럽게 걷기 위해 내 팔에 꼭 매달린 그녀를 데리고 방으로 들어왔다.

제이가 옷을 갈아입는 동안 밖에 몰래 나가 눈덩이를 만들어 들어왔다.
그리고 던졌다.
맞았다.
방안에 눈덩이 파편이 튀었다.
으홋홋.
제이가 내가 사준 인형으로 나를 때린다.
난 그녀를 뒤에서 감싸 안았다.
장난을 한참 치고 나니깐 숨이 가빠올랐다.
둘이 헥헥 거리며 이불 위로 벌러덩 누웠다.

난 더운 나머지 윗통을 벗어던졌다.
그걸 보더니 제이도 같이 윗옷을 벗어던졌다.
나우 원 파이트.
그래 한판 떠보자.
내 앞에서 공개적으로 벗는 용감한 태도를 보고 기분이 묘했다.
여지껏 내가 분위기 잡고 벗겨주었는데.

내가 반바지를 벗기려고 하자 다리로 내 가슴을 치며 장난을 친다.
아프다.
반바지를 벗기고 파란 꽃무늬가 들어간 팬티를 보게 되었다.
그리고 같은 디자인의 브래지어.
깜찍하군.

냉장고에서 차가워진 콜라를 꺼내 몰래 뒤로 가 브래지어 안에다가 끼어넣으려고 했다.
차갑다고 소리를 지른다.
이번엔 누워서 제이의 배에다가 문질렀다.
팔을 못 움직이게 하고.
죽을려고 한다.
크크크크.

콜라를 따서 한 모금 마신 후 제이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키스를 했다.
오늘은 귀여운 팬티를 입어서인지 더 달콤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그녀의 후크를 떼어내었다.
그런데 후크와 동시에 그녀가 왼손으로 자기 팬티를 벗고 있는 게 아닌가.
졸라 꼴리기 시작했다.
또 몸이 긴장되며 설레이기 시작했다.
아싸리.

하여튼 남녀의 섹스를 재미있게 즐기려면 두 사람 모두가 화합정신이 따라줘야 한다.
기본 코스를 밟아가기 시작했다.
유방을 쭙 쭙 빨고 자지를 가지고 보지와 클리토리스 후장 삼 구멍을 훑어내면서 간지럼을 피웠다.
살짝 집어넣었다 뺐다 한 사분의 일 정도만 들어가도록.
귀두 갖고 장난을 쳤다.
삽입할 것 같으면서 안 하는 척하면서 집어넣는 척하면서 말이다.

이 장난을 치고 있으니깐 제이가 내 어깨를 잡더니 앉아달라고 말한다.
무릎을 꿇고 앉았다.
내 어깨를 잡았다.
난 내 자지를 오른손으로 잡고 그녀의 구멍을 조준해주었다.
그리고 그녀의 힙이 내려앉는다.
아 들어갔다.
쓰아.
으음 흠 음.

그런데 오랜만에 걸어다녀서인지 앉아 있을려니깐 힘들었다.
그래서 자동으로 난 그냥 이불 위로 누워버렸다.
그렇게 되다 보니 제이가 내 자지 위에서 말 타기를 해버리게 포즈가 만들어져 버렸다.
제이가 두 팔을 내 무릎으로 재끼고 고개도 제끼고 허리를 상하 움직이면서 제 자지 위에서 맛사지에 몰두하고 있었다.
쑤욱 쑤욱 수걱 쑤욱 뿍 뿍 쑤욱.
땀 때문에 뿍뿍 소리가 들려왔다.
정말 뿍 소리가 난다.

졸라리 누워 있으니깐 편했다.
아 씨발 진작 이럴걸.
맨날 나만 열심히 움직였잖아.
실험을 해봤다.
내 자지는 분명 그녀의 그속에 삽입되어 있다.
난 머리속으로 다른 생각을 해보았다.
교과서 내용 학교 교수 내가 싫어하는 생각들을 해보았다.
그리고 자지에 힘을 빼고 가만히 있었다.
숨을 가다듬고.
놀랍게도 자지의 단단함이 풀리고 있었다.

난 알았다.
육체적인 접촉만으로 자지를 꼴리게 할 수 없다는 걸.
장난을 그만치고 제이의 팔을 잡아당겨 제이를 이불 위로 누웠다.
그리고 제이에게 말했다.
엎드려 봐.

근데 이 것이 엎드리라고 하니깐 두 다리까지 쭉 엎드리는 게 아닌가.
해변가의 썬탠 자세로.
내가 배를 잡고 일으키니깐 레슬링 빠떼루 자세가 되었다.
오홋 뒤에서 드디어 하게 된다.

자지를 다시 세우기 위해 딸을 쳤다.
천천히 달아오르는 자지 때문에 잠시 열받았지만.
그동안 과녁을 조준하기 위해 손가락으로 수걱 수걱 쑤셔주었다.
달아오는 내 자지를 오른손으로 잡고 귀두에 신경을 집중해서 꽂았다.
아 이 밀려오는 느낌.

허리를 구부려 두 손을 축 늘어진 유방을 잡아보았다.
중력 때문에 누워 있을 때보다 엎드려 있을 때의 유방이 잡기도 편했고 크기도 달랐다.
물컹 물컹.
아 정말 이 기분 좋다.
유방을 부비고 주물러가면서 허리를 움직여보았다.
팍 팍 흔들 흔들.
흔들리는 유방.
그리고 그녀의 작은 교성.
음 음.

내 자지가 그녀의 힙 사이에 꽂아 있는 걸 위에서 내려다보니깐 정말 기분이 째졌다.
이게 정복한 기분이구나.
너는 내 앞에 엎드려 있다.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출렁이는 유방.

갑자기 난 내 자지만으로 그녀를 들어올릴 수 있을 것 같았다.
두 손을 떼고 자지에 힘을 단단히 준 후 내 무릎을 서서이 굽혀 일어나보려고 했지만.
오히려 내 자지가 빠졌다.
다시 내 자지를 꽂았다.
잔뜩 달아오른 내 자지.

이번엔 그녀의 허리에 키스를 하고 혀로 핥아보았다.
혀를 쭉 내밀어 두 손에 그녀의 유방을 움켜쥐고 힙 위의 허리 양사이드 그리고 등을 쭉 핥아보았다.
기분이 묘했다.

이번엔 양손으로 힙을 움켜쥐고 포르노처럼 세게 허리 운동을 해봤다.
팍 팍.
악 하며 고개를 젖히고 소리를 지를 줄 알았더니 안 그런다.
내 자지가 짧아서일까.
열받았다.
더 세게 팍팍 땡겼다.
세게 하다 보니 허리에 뻐근함이 느껴졌다.
아우 씨.

거기다가 이번에 반응까지 오기 시작한 것이다.
좋아.
마지막 세 번만 세게 팍.
으음.
팍.
흠 음.
팍.
흥 음 음.

그리고 내 좆물이 귀두까지 달아올랐을 때 쑥 뽑아버렸다.
그리고 내 좆물을 그녀의 힙과 후장과 가운데 구멍 사이로 쭉죽죽 싸버렸다.
뿜어내는 내 좆물을 귀두에 대고 문질렀다.
으허 으허.
더 자극한다.
뭐라고 표현할까 찌릿찌릿 발이 저려오는 그런 느낌 비슷함.
으후.

티슈를 꺼내 내 좆물이 묻은 그 부위를 닦아주고 난 그냥 누워버렸다.
오늘따라 허리가 뻐근하다.
그녀가 티슈로 내 자지를 닦아준다.
천사 같다.
아니 포근해 보인다.
눈이 감긴다.
아함 졸립다.
이대로 자자 이대로.

난 내 팔을 제이의 어깨를 가져가 끌어안았다.
내 가슴에서 그녀의 유방 접촉과 따뜻함을 느끼고 싶었다.
뒤로 하면서 유방 맛사지를 못해줘서 그런지 유두 끝이 차갑다.
따뜻함과 차가움이 교차된다.
널 이대로 안고 자고 싶다.
내가 꽉 안아줄게 이렇게.
흐아함.
냠 냠.

이랑 싸웠었다.
일주일 동안 안면까다가 하루는 내가 불렀다.
그만 싸우자고 말했다.
그리고 술을 사들고 내 방으로 데리고 왔다.
예전처럼 항상 재미있었던 때로 돌아가고 싶어서였다.

하여튼 그날은 둘 다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 몸이 이상하게 피곤했다.
내가 담배가 떨어져 편의점에 가 담배 사러 간 사이에 제이가 그냥 내 침대에서 쓰러져 자고 있었다.
흠.
그 옆으로 다가가 같이 누웠다.
그리고 제이를 내 몸 안에 품고 바지를 벗고 하려고 했지만 피곤한 나머지 그냥 나도 잠들어 버렸다.

그리고 오후 늦게 일어났다.
날씨도 비가 오는 분위기라 흐렸다.
밖에 나갈 일도 없고 비디오를 빌려 둘이 방에서 영화를 보았다.
잠을 실컷 잤는지 컨디션이 나아졌다.
슬슬 장난기가 작동했다.
푸헐.

제이의 가슴을 만지면서 영화를 보았다.
때론 간지럼 피면서.
아 그리고 보니 생각났다.
투캅스 투를 본 것 같다.
자지를 움켜쥐는 부분.
그 장면을 보고 생각해보니 제이는 여지껏 나에게 사카시나 딸을 쳐주지 않았다.
티슈로 닦아주는 것 이외에.

제이의 손을 잡고 내 바지 위 자지 위로 손을 감싸 안았다.
제이가 손을 빼려고 했지만 내 손을 포개서 가만히 얹어놓았다.
그리고 자지에다 힘을 주어 꿈틀꿈틀 해주었다.
제이가 신기해 하는 것 같다.
마치 바지 속에 무슨 동물이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느꼈나 보다.

제이가 약간 손을 포개 만지작했지만 금세 손을 뺀다.
이런.
다시 손을 잡고 내 바지 속 자지 위로 제이의 손을 집어넣고 몸을 움츠려 손 빼기가 어렵게 만든 후 옆으로 누워 제이의 가슴을 쓰다듬었다.
그리고 제이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키스는 항상 받아주는 것이지.
제이의 입속에 혀를 놀려주었다.
왼손으로 가슴을 움켜쥐고.

역시 예상이 들어맞았다.
내가 제이의 가슴을 움켜쥐고 마사지해주니깐 내 자지 위에 제이 손이 조금씩 주물럭거려주었다.
오후에 내가 제이보다 먼저 일어나 목욕을 하고 나왔기에 안심하고 만져주는 것 같았다.
역시 여자 앞에선 목욕을 먼저 하고 게임에 들어가야 한다.

한참을 이런 포즈로 계속 나가다가 내가 다시 똑바로 누웠다.
그리고 제이의 티셔츠를 벗겼다.
탐스러운 유방이 봉긋해졌다.
제이가 눈을 감고 아이 정말.
내 자지를 안 보려고 한다.

난 천정 위로 우뚝 솟은 내 자지에 제이의 손을 포개 딸잡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제이가 그다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있나 보다.
내 손을 제이 손 위에 감싸 안은 후 수직 상승 상하로 천천히 딸치는 걸 알려주었다.
제이가 어설프게 딸을 쳐주었다.

근데 여자의 손톱이 길어서인지 긴 손톱 끝이 자지의 봉을 꾹꾹 누를 때마다 아팠다.
아 진짜 아프다.
내가 살살하라고 말했다.
손톱이 찌른다고.
제이가 계속 상하로 움직이며 딸을 쳐주었다.

졸라 웃긴 게 더 안 꼴린다는 것이다.
귀두 끝 머리통엔 이슬이 반짝였다.
아 이러다간 내 자지 식어버리겠군.
여자 손으로 딸을 쳐주면 더 강하게 꼴릴 것 같았는데.
대놓고 딸쳐달래서 그런지 몰라도 별 반응이 안 났다.

난 이러선 분위기가 조카치될 것 같아 몸을 돌려 제이의 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제이가 두 팔을 벌려 눈을 감았다.
난 평소보다 더 찐하게 제이의 가슴과 배 허리부터 허벅지까지 나의 혀 맛사지를 해주었다.
혀가 땡긴다.
제이는 유두를 아주 세게 빨아주는 걸 좋아한다.

제이의 등 뒤로 손을 집어넣고 유방을 한 움큼 입속에 집어넣고 쭉 쩝쩝 쭉 쩝쩝 빨아주면 더 세게 더 라는 신음소리를 낸다.
이렇게 해준 후 배꼽 부위에 혀를 놓고 돌렸다.
간지러운가 보다.
그리고 팬티를 확 벗겨낸 후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그리고 제이의 무릎을 굽힌 후 보지를 빨아주었다.
보지를 잘 빨 수 있도록 구부린 다리를 벌렸다.

제이가 자신의 보지를 빠는 게 믿기지 않는지 이불로 덮는 것이다.
푸후후후.
나 또한 더 편했다.
제이의 보지를 눈치 보지 않고 뚫어지게 볼 수 있으니.
제이의 보지와 가운데 홀을 자세히 보았다.
역시 인터넷에서 본 것과 다를 게 없었다.

제이의 가운데 홀에 손가락을 집어넣고 혀로 낼름거리며 핥아주었다.
그리고 혀를 쑤욱 집어넣어 보았다.
시큼하다.
제이가 으음 몸을 움츠린다.
난 더욱 더 깊숙히 넣어보려고 안간힘을 썼다.
하아 하아.
이불을 덮어서인지 금세 숨이 찼다.
그리고 털이 몇 개 입안으로 들어왔다.
퇴퇴.

하여튼 이렇게 해준 후 난 누웠다.
그리고 아주 노력했다는 듯 약간 힘들어했다.
이번엔 제이가 내 위로 올라오더니 말 타기를 해주려나 보다.
난 그녀의 힙을 다시 올렸다.
그리고 팔을 끌어안아 올라탄 자세로 몸을 구부려 키스를 해주었다.

그리고 난 두 팔을 벌려 눈을 감고 누워 있었다.
그리고 난 연신 내 자지를 우뚝 세우기 위해 계속 힘을 주었다.
제이가 내 목 내 가슴 내 배 이렇게 내려가면서 키스와 혀로 놀려주었다.
하지만 자지까진 좀처럼 내려가지 않는다.
이 씨.

난 제이의 긴 머리가 나풀거리며 내 배 부위를 핥아줄 때 팔로 땡겨 제이의 유방 위로 이슬 묻힌 내 귀두를 갖다 대고 부벼 대었다.
그리고 서서히 그녀의 턱밑까지 끌어올렸다.
제이가 드디어 내 자지를 손으로 움켜쥐었다.
긴장된다.
드디어 사카시가 시작되나 보다.
맘이 약간 설레였다.

제이가 입을 벌리는 걸 보았다.
그리고 혀로 귀두를 살짝 대어보았다.
그리고 내 자지의 봉 옆을 핥아주었다.
그러면서 조금씩 내 자지를 입안에다 한 삼분의 일을 집어넣고 쭈쭈바를 빨 듯 한 번 빨아주었다.
그러더니 갑자기 휴지통을 끌어오더니 침을 뱉는다.
흠 이게 그렇게 어려운가.

그리고 다시 제이가 내 자지를 딸을 살살 쳐주는 것이다.
계속 내 자지를 신기하게 쳐다보며 조금씩 입안으로 집어넣었다.
아주 조심히.
그리고 쭈쭈바 빨 듯 다시 쪽 빨아당긴다.
바보.
쪽 소리 내며 빨면 침이 입안에 고이지.

야 침은 내 자지에 묻혀도 좋아 일일이 뱉지 않아도 돼.
살짝 말해주었다.
이내 제이가 요령을 알았는지 내 자지에 입안에 넣고 한 손으로 딸을 잡고 쩝 쩝 소리 내며 자지를 빨아주었다.
흠.
귀두가 달아오른다.

난 오르가즘을 느끼려고 제이의 사카시하는 모습을 지켜봤지만 모 그다지 성과를 못 느꼈다.
제이도 별로인지 맛이 없는지 이번엔 내 불알을 빨아주는 것이었다.
불알 옆과 뒤를 빨아줄 땐 느낌이 왔다.
으허 쭉 쭈욱 흐극.
내 몸이 갑자기 움츠러드는 것이었다.
흐윽.

이번엔 제이가 다시 가슴까지 기어 올라와 유방을 내 가슴에 얹고 맛사지를 해준다.
아 이 느낌.
달아오르는 내 몸은 이내 제이의 팔을 끌어당긴 후.
제이를 엎드리게 한 후 달아오른 내 자지를 잡고 잠시 제이가 엎드린 걸 보고 있었다.
입으로 제이의 가운데 홀을 다시 한 번 빨아주었다.
제이의 힙이 팽팽하게 긴장되었다.

난 혀로 가운데 홀에다가 쑤욱 집어넣었다.
제이가 힙을 좌우로 약간씩 흔드는 것이다.
난 힙에다가 두 손을 대고 쫙 벌렸다.
보지를 더 벌릴려고.
그리고 제이 가운데 홀에서 흘리는 이슬을 손으로 문지른 후.
딸을 치기 시작했다.
귀두만 제이의 구멍에 들어갔다 뺐다 하면서.
동시에 딸을 쳤다.
쏙 쏙 쏙.

근데 컨트롤이 안 된 것이었다.
그냥 제이의 보지 위에다 싸버린 것이었다.
황당했다.
자지에다가 잠깐 힘을 준 건데.
이런.
쏟아낸 내 몽정을 귀두에 묻히고 제이의 아래 부위에 문질렀다.
그리고 자지 봉을 후장에 대고 흔들어주었다.
쭉.
내 몽정을 다 쏟아낸 후 티슈로 한 번 닦은 후.
자지가 식기 전에 제이의 가운데 홀에다가 삽입하였다.

그리고 제이 등에 엎드려 제이에게 조여줘라고 말했다.
난 제이의 유방을 움켜쥐고 최대한 깊이 들어갈 수 있도록 허리에 힘을 주었다.
한 번 싸고 나서 다시 깊게 집어넣는 행동이 위험하다는 건 알지만.
다시 싸지만 않으면 되겠지라는 내 생각이 정말 그래주길 바랄 뿐이다.

제이는 자신의 그곳에 힘을 주어 내 자지를 조여주었다.
꽉 꽉.
난 피스톤 운동은 하지 않았다.
가만히 박은 채 제이의 조여주는 힘을 느끼고 있었다.
박은 채로 내 허리를 돌려 자지를 돌려주고.
움켜진 제이의 가슴 쪽에 고개를 집어넣어 유두 끝에 간신히 혀로 대 빨아주었다.

그러나 신은 냉정했다.
자지가 식은 것이다.
그런데 이대로 물러서기가 그랬다.
식은 자지를 빼고 나서 제이에게 키스를 바로 해주었다.
그리고 지갑에서 선물받은 베네통 시디를 꺼냈다.
난 키스를 하면서 내 자지를 딸치기 시작했다.
다시 세울 매우 바랬다.
전보다 힘은 들어가지 않았지만 다시 발기되는 내 자지에 감사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역시 내 자신을 믿어야 한다.

다시 삽입할 수 있을 정도로 발기된 자지를 제이의 홀에 집어넣었다.
제이가 내 몸을 눕히더니 거꾸로 말을 타는 것이다.
등을 보이면서.
제이의 긴 생머리가 허리까지 내려온 뒷모습을 보면서 나랑 하는 모습을 보니 색다르게 보였다.
제이의 허리 곡선과 아름다운 힙의 윤곽선을 보니 너무 탐스러워 보였다.

난 허리를 약간 올려 제이가 방아 찧을 때 힘이 더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제이의 힙과 허리 사이에 두 손을 얹고 방아를 찧을 때 같이 땡겨주었다.
푹 푹 푸욱 푸욱.
슬슬 다시 반응이 오기 시작했다.

난 몸을 앞으로 숙여 양반다리로 한 후 뒤에서 제이의 유방을 감싸주었다.
제이의 이런 배려가 너무 감사했다.
내가 양반다리로 앉으니깐 제이가 힙의 씰룩거림을 살살 해주는 것이었다.
왜냐면 뒤로 했을 때 힙을 많이 움직이면 자지가 빠진다.

난 제이의 유방을 감싸쥐고 제이의 고개를 돌려 혀를 삽입했다.
마지막까지.
그리고 난 제이의 가운데에서 자지를 뽑아 몽정을 또 쏟아내었다.
자지가 수축되었는데도 불구하고 한 번 찍 나오더니 스믈스믈 이슬이 흘러내린다.

난 제이의 등 뒤에서 팔로 힘껏 안아주었다.
그리고 말을 했다.
결혼하자.
결혼하자는 말을 해버렸다.
제이가 돌아서서 나를 꽉 껴안아주었다.
정말 결혼하고 싶었다.
제이라면 나를 위해 모든 걸 해줄 것 같이 느꼈다.

제이가 나에게 키스를 해주었다.
그리고 내 볼에 손을 대고 쓰다듬어주었다.
그리고 내 옆으로 누웠다.
그녀는 담배를 하나 빼내어 물었다.
그리고 한 모금 피우더니 내 머리 위로 얼굴을 비추더니 나의 입술에 키스를 해주었다.
근데 입안이 이상했다.
제이가 파핫.
알고 보니 담배 연기를 내 입안에서 불어버린 거였다.
하지만 난 그 담배 연기를 목구멍으로 마셔 코로 내보냈다.
내가 그만큼 진지하다는 걸 보여주려고 했다.

제이가 말을 했다.
몇 년 후에 다시 그 말을 해주면 할 수 있다고.
제이는 일어나 샤워하러 화장실로 들어갔고 난 담배를 꺼내 유리창을 통해 하늘을 보았다.
그리고 티비 화면에 거울처럼 비춘 내 모습을 보았다.
내가 그 말을 한 게 신기했다.
계획에도 없던 말인데.
그리고 제이가 나에게 던진 말을 생각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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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제, 취중섹스, 선배후배, 자취방밀회, 스텔스연애, 팬티삽입, 후기질내, 말타기포즈, 결혼고백, 겨울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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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작이네
혀니85 4.♡.216.136
꼴림주의
모랭크 1.♡.73.89
잘봤네요
쉴틈 14.♡.200.209
감사함당!
김서림 3.♡.252.95
@@
빠라삐리뽀 1.♡.66.239
꼴림주의
티림왕 1.♡.249.242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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